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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군가가 부러우면

예뿌니 |2015.05.24 20:23
조회 303 |추천 0
제목그대로입니다.
사람들은 누군가가 부러우면 없애버리고싶고 깍아내리고 싶어요??

제가 좀 잘나가고 그러는데 시기심에 해코지를 할 수도 있나요? 친구도 많고 인기도 많고 남친도 많이 바뀌는데..
제가 되게 이쁘고 잘나간다고 옆친구들이 자격지심을 느끼는게보여요. 사실 맨날 일상이 부러움에 뒤덮여 사니까..
익숙하기도 하고 그냥 저는 생각해요. 아 내인생은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 하는 인생이구나..그냥저도알아요.
애들이 많이 부러워하는구나..근데 저는 누가 부러워도 예를들어 아이유, `아 열심히해서 저자리에 올랐구나`라고 생각하는데 저희 언니보니까 `아 저애 질투나 지가뭔데? 아 저애 별로 이쁘지도 않은데.그냥 인기 확식어버렸으면`이라고 했는데
솔직히 많이 놀랬고 언니도 나한테 이런마음일까 싶어서 물어봤더니`너는진짜감사한줄알아.나보다 인생이 훨씬 더 잘 났고 언제한번 저녁밥먹는데 너가 그날따라 이뻐보이더라.그래서 짜증났었어;;` 이렇게 얘기했을때 소오름;;특히 애들이 저 부러워하는게 외모인데요..저 잘나지도 않았어요..

그냥 자꾸 애들이 저를 떠나갈때 왜인지 모르겠을때..
그렇다고 친구가 없는건아니구요,그냥 4이서 지내면 1~2명은
자격지심을 느끼는것같다가 떠나서 너무걱정이예요.
저는 적어도 제가 사랑하는친구들이랑 잘지내고 싶고 행복하고 좋은추억 만들면서 좋은우정간직하고 싶은데 저럴때 마다 속상하죠..ㅠ

그래도 6년지기친구는있는데...아무튼요

여러분들은 질투나는 친구나,시기하는친구,부러운친구
있으면 어떻게 해요?

없애버리고싶다 추

잘지내고싶고 딱히 반감이 들지는 않는다 반

이런경험있는분들 댓ㄱ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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