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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진짜 모르는거구나

ㅇㅇ |2015.05.25 00:17
조회 36,020 |추천 14
중학교때 같은 반이였던 여자애가 지금은 성인인데 그땐 그애가 살집도 있었고 머리도 단발머리여서 이쁜줄 몰랐는데 하물며 너무 조용해서 존재감도 없었고 최근 페이스북 가보니까 개여신 되있더라 친구들도 걔 진짜 이뻐졌다고 완전 연예인 되있다 해서 사진봤는데 진짜 연예인 같더라 내가 볼땐 독하게 살도 10kg이상 뺀것 같고 머리도 기르니까 훨 잘어울리고 성형유무는 잘 모르겠다. 원래 이목구비는 살집때매 그렇다 쳐도 못생긴 얼굴은 아니였는데 아 살빼면 괜찮겠네 라는 생각은 딱 한번 졸사 찍을때 느꼈던거고 원래 떡대가좀 있어서 글래머 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살이빠져도 글래머고
학교 다닐때 잘해줄걸 이란 후회도 엄청하네ㅋㅋ
뭐하고 살까

추천수14
반대수27
베플|2015.05.25 14:44
잘해줘도 지금 그렇게이쁜애가 너랑사귀겠냐..후회ㄴㄴ
베플ㅇㅇ|2015.05.25 00:27
난 남자들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드는데 난 고등학교때 진짜 비만인 애가 있었는데 어느날 학교 자퇴하고 그뒤로 감감무소식 이더니 동네에서 만남 근데 첨에 와 개잘생겼다 라고 생각했는데 걔 옆에 친구있는데 딱 걔가 내 아는 친구여서 그때 딱 다가가서 오 남친? 이랬더니 너 얘 진짜 모르겠냐고 해서 누구..세요..? 했더니 알고봤더니 걔 고딩때 뚱뚱한 애였다고 한거 보고 개충격 살을 한 20키로는 넘게 뺀듯 와 그거보고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라고 다시한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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