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전에 소개팅을 받았는데..
토요일까지 계속톡을 햇었습니다..
첨에 사람을사귈때 신중하게 사귀는 성격이래서
처음부터 톡도 답장도 많이 느리고 만나는것도
첨에 좀더 얘기하고 만나보고싶데서 거절당했다가 3일정도됬을때 그친구에게 제가 나쁜놈으로는 안보였던건지 톡도 답장도 이전보다 훨씬 잘오고
(물론.. 늦게올때도 있었습니다..)
만나는것까지 약속을 잡았습니다..(6월2째주주말, 직장인이라 서로 시간맞추기가 좀힘들더라구요..ㅠㅠ)
근데 사건은 토욜부터 입니다.. 일주일동안 너무 자주톡을해가지구.. 모처럼의 쉬는날이겠다 서로 좀 평일간 못햇던것들도 하고 소개녀가 너무부담될거같아 연락의텀(?)을 주자는 생각에 연락을 안하려고 했는데..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친구가 소개녀에게 톡을 보내버렸습니다.. 보내고나서 소개녀도 술을 먹고 잇었는지 조금 늦게 친척언니 만나서 술을 먹고 있다더군요..
근데 그 때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겟는데.. 제가 아 미안 친구가 보낸거 였어 이런식으로 톡을 보냈습니다... 근데.. 그이후에 톡이 마치 뭐랄까..
그냥 저만의 망상일수도있는데.. 뭔가 달라졌어요.. 다시 답장도 느리게 오고.. 이전에는 제가뭔가 “아 이러이러하지 않아 ??”이렇게 보내면 이전 까지는 답이 “응 나두 그런거같아 넌 어떤데??”이런반응이었다면 그이후의 톡에 대한 답장은 그냥 뭐랄까..
귀찮거나 톡을 그만하고 싶은 듯한 태도의 답장이 오더라구요... 제 가 소심해서 그런걸수도있는데 다른 아는 여자사람인 친구에게 물어보니
제가 너무 확대해석 하고 너무 조급해 하는거같다고 여유를 가지고 조금씩적극적으로 나가보라는데..
톡녀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발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