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아들 어쩌면 좋아요??
뚱뚱엄마
|2015.05.26 08:12
조회 385 |추천 0
제아들은 빠른86년생 30세입니다. 고속버스회사의 특성상 2~3일에 한번은 숙직을 한답니다. 그렇게 정규적인 아침출,저녁퇴를 못하니 잠이 부족해서 그런지 엄청 뚱땡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렇다고여자친구를 사귀지를 못하고 집에있슴 게임만을ㅈ즐깁니다. 키는183 몸무게77정도에 회사입사해서 4년차 들어가고 있는데 지금은100키로예요. 성인병이 걱정되어 엄마인 나는 잠이안오고 눈물이 자꾸나서 어찌 하지못하겠어요. 전문대나와 중기업에서 보수도 많지는 않지만 성실 하나는보장하고 씀씀이가 헤프지도않고 합니다. 가진건없지만 재미있는 여자친구 하나있으면 방안게임말고 운동도 좀 할거 같아요. 어디우리아들과 재미있게 미래를 같이할 여친좀 구합니다. 혹시 저 같은 아들을 둔 분들의 공감이나 방콕생활탈출을경한 분들의 조언도 부탁 드려요!! 처음써보는거라 두서없이 심각한 엄마마음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