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는 톡입니다. ^^
고민이 들어서.. 여기 계신 다른 분들의 고견을 좀 얻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제가 만나는 남자분은 성격이 조용한 편이에요.
먼저 챙겨주고 표현할 줄 잘 모르는.. 그러나 그만큼 제게 따로 터치하는 것도 잘 없는 그런 스타일.
결혼할 나이가 되다 보니 가볍게 만나지는 못하겠고, 그래서 고민이 듭니다.
결혼 후에 잘 챙겨주지만 잔소리 많은 남편과, 잘 챙겨주진 않지만 잔소리하지 않는 남편.
어느 쪽이 살아가는 데 더 나은가요? ㅎㅎ
너무 바보같은 질문일 수도 있고 사람스타일에 따라 어떤 쪽을 선호하느냐에 따라 다르겠다 싶기도 하지만 다른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