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잊고싶지 않은건 저뿐인가요...


헤다판에서도 보면 얼른 잊어버리고 싶다고 말하고

주변 친구들도 다들 그냥 지워버리라고,시간가면 다 잊혀져서 생각도 안나고 괜찮아질거라고 그러는데

저는 잊고싶지가 않아서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나까지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않으면 나와 그사람이 서로 그만큼 사랑하고 예뻐하고 아껴줬던 좋은 시간들이 정말 존재했던적도 없던거처럼 사라질걸 생각하니 눈물이 나서 나라도 그 시간들이 한때 있었다는걸 곱씹고있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