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상식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김사랑
근데 이 언니 정녕 나랑 10살 차이 나는 거 맞음?;;;
와 진짜 박진영 노래 속 딱 그 여인..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오고..하아..
세월을 혼자 빗겨가는 건지 미모도 그대로고
거기에 분위기까지 업그레이드 됐어ㅠㅠㅠㅠ
과감한 노출에도 당당한 애티튜드하며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는 지미추 클러치 살짝 들기로
세련된 여배우 포스까지 ㄷㄷ
왜 남자 여자 할 거 없이 이 언니한테 푹 빠지는 지 알 것 같았음..
언니 우리 세상 진짜 같이 삽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