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생각에 동의함.. 나 때문에 세상에 태어난 아이이니 내가 책임져야 하는 건 당연함
베플하이|2015.05.28 02:48
맞는 말씀이긴 한데.. 예전 어른분들이 "효"를 중시하는 사상때문에 저러시는 경우가 많았죠. 요즘에는 개념이 좀 바뀌어서 천사같은 우리 아들을 만나게 되었다.. 는 느낌이랄까요. 물로 행복하길 바라죠. 지구가 환경도 깨끗해져서 나중에도 생선통조림이 아니라 자연산 회같은 것도 먹어보고, 빙하도 다 안녹고 남아서 여행도 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