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시리즈가 예전에 한창 유행이였잖슴
그래서 다시한번 쭉 읽어보는데
공감되는게 많고 다시 생각해보니 재밌어서ㅋㅋㅋ
한번 쭉 풀어보려고함
초딩때로 거슬러 올라감
내가 초 5막달에 전학왔음
솔직히 초 5에 왔으니까 파 (같이다니는 애들) 이 정해져 있을거아님
그래서 막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그랬는데
어떤 여자애가 나한테 다가와주는거
그애를 익인이라 하겠음 ( 나의 사랑스러운 베프임)
익인이가 나한테 먼저 다가와줘서
익인이랑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다니기 시작했음 (나랑 익인이 포함 7명정도 였을거임)
그러고 평범하디 평범한 초딩생활을 보냈음
그러고 거의 졸업사진 찍기 전쯤? (초여름? 정도)
그때 어떤 여자애가 전학왔는데
이런말 하면 안돼는거 알지만
솔직히 진심 외모는 별로였음..
못꾸미고 다니는애에다가 옷도 못입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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