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하는 드라마 마다 남배우와의 케미를
완벽하게 풍겨서 보는 시청자들
연애세포 생성하게 만드는 공효진
파스타 땐 눈알 키스로 미치게 만들었다면
최고의 사랑에서 공블리로 정점을 찍음
개구리 분장을 해도 이쁘고 짧은 단발머리도
완전 열풍열풍 대열풍
그 중에서 차승원의 충전키스는 …. 므흣므흣 +_+
괜사에서는 약간 러블리보다는 까칠함이 더해진 시크한 연기를 했는데
그마저도 사랑스러워서 조인성의 사랑을 독차지 받았었지..
아니 이 언니는 누구랑 붙혀놔도 도대체가 케미가 완벽하지?
이번 드라마 프로듀사에서는 글쎄 무려
좌 김수현 우 차태현임…..
그래서인지 더욱 다소곳해 보이는건 기분탓일까.. ㅋㅋ
김수현보다는 차태현이랑 케미가 더 클 꺼 같은 느낌이랄까?
둘 다 내추럴 연기의 달인이라 그런지 드라만지 실젠지 구분이 안감
지난 3회에서는 술취한 공효진 업고 오는 장면이 그려졌는데
너무 리얼해서 웃펐음.. ㅋㅋㅋㅋㅋㅋ
킵미 구두 손에 딱 들고선 죽상으로 공효진 업고오는데..
저런 장면에서 까지 케미가 터지니 말 다한거지뭐 ㅠㅠ
남배우들 정신 못차리게 만드는 공효진의 마력은 무었일까..
진짜 로맨틱 코미디 물의 여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