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가는 박한별
제작발표회에서 보는데... 숟가락을 내려놓게 만든 몸매좀 봐요;;;;;;;;;;;;;;
진짜 할말이 없음ㅋㅋㅋ 웃음밖에 안 나와ㅋㅋㅋㅋㅋ
몸매 관리하는 걸 정말 한번도 쉬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하는 티가 남.......
실제로도 운동 진짜 열심히 한다고 하던데...... 대단.......
무슨 옷을 입어도 몸에 촥 들러 붙는 저 느낌
물론 얼굴이 다했지만...
한참어린 다솜이랑 있어도 꿀리지않는 상큼함;;
오히려 박한별이 더 상큼해보이는 이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보고면 박한별도 나이 진짜 안 먹음
데뷔 초 얼짱 시절 느낌에서 좀 더 우아해졌을 뿐
그때의 상큼함도 그대로 남아 있는 게 놀라움...
부럽지도 않네요.. 진짜 너무 완벽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