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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살해가 되다니

매카마카 |2015.05.29 11:09
조회 3,881 |추천 2




영국 맨체스터에서 '강남 스타일' 춤을 추던 10대 소년이 

아시아계 인종을 비하한다는 오해를 사고 살해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조던 브레넌(17)은 작은 가게에 들어가 

16세 아시아계 소년 앞에서 '강남 스타일' 춤을 추기 시작했다. 


신원이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이 16세 소년은 

브레넌이 자신의 인종을 가지고 놀리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몸 싸움을 벌였다.


몸 싸움 과정에서 브레넌은 넘어지면서 

금속으로 된 셔터와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혔고, 

16세 소년은 브레넌을 발로 걷어찼다.





 


[사건이 벌어진 가게]




실랑이가 끝나고 조던은 뇌출혈이 생긴것을 모른 채 집으로 걸어갔고, 

다음날 어머니 '김'씨는 브레넌이 죽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브레넌과 싸움을 벌인 16세 소년은 과실치사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브레넌의 부모는 

"브레넌은 장난치기를 좋아했지만, 

친절하고 예의가 발라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전했지만, 

네티즌들 사에서는 브레넌이 뜬금없이 아시아계 소년 앞에서 춤을 춘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다.






싸우고 그라믄 안돼


차카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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