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짧게쓰겠습니다 올해 26 남성이고요 ,
어느덧26살이되어 과거에는 제자릴못찾고 여러가지 사회생활 여정을 떠돌며 워킹홀리를 다녀와서 올해 마음잡고 기술직통일을 굳게마음잡고 미래를보면서 입사를하게되었습니다ᆢ 하지만 기술직통 환경상 대충은알고있었지만 저의고민은ᆢ 8시출근 퇴근시간이 정해있지않습니다 7시퇴근개념인데 일을하다마무리를하다보면보통 8~9시가되죠ᆢ 일주일에 보통 3~4번정도야근이라고보면됩니다 11시..최고새벽2시까지해보았습니다 근데문제는 야근수당 개념은 전혀없고 심지어 밥시간한참넘어서먹었습니다 야근할때 점심먹고 밤11시 새벽1시까지도밥안먹고 일을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밥못먹을상황에 끝내고돌아오면 밥갑1만언씩은줍니다ᆢ일하는그환경과 분위기상 제가막내라서 머라말도못꺼내겠고 무슨느낌인줄아시겠죠? 기술직통은 ᆢ그런가싶었는데 점점 내젊음을 이렇게바쳐서살아야되나싶고ᆢ 3개월수습때까지 4대보험적용빼고 120 이고요 지금은6개월차 140받구일을하고 있습니다 이회사에 장점은 ᆢ기술자가되고 회사에큰힘 이되면 집을지원해준다는것입니다 물론 저의소유는아니지만 현실적인 큰부담감은 덜을수있죠 ᆢ 정리를해보자면 다떠나서 이길이맞는가싶기도하고 ᆢ급여문제도그렇고ᆢ 지금회사내 4년정도다니신 반기술자사람 이있는데 월240 입니다 집지원받았고요 나이는36섯이고요 여러가지로 고려했을때 제가너무 바보같일을하나싶고ᆢ 아무튼 이런고민 조그만한조언댓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