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 대학생입니다.
사람들이 저를 보면 인상좋다. 선하다 라고 하는정도로 생겻습니다! 그러나 전.. 속은 그게 아니엿던거같아요 ..
저랑 친한 고딩친구가잇는데 같은학교 같은과에요.. 그래서 더더욱 친해졋습니다 .같이 자취도 한지 어느덧 1년이되가네요
그런데 ... . ㅠㅠㅠㅠ
친구가 정말 이쁘게생겻어요 . 딱봣을때 와 이쁘다 이건아니지만 청순하고 여리하고 여자같이 ? 생겨서 움 남자들이좋아하는상? 여튼 그래서 인기가 많습니다 . 저는 이친구랑 같이 다니면서 첨에는 인정하면서 "맞아요 연지 이쁘죠! 진짜 이쁘게생겻어요" 막 이러면서도 속은 짜증나면서도 우울하더라고요 ... 나랑 비교하면서 이쁜건가?..
사람들이 친구만 보고 ..친해지려고하고 ... 친구도 애교가 너무많아서 별로친하지않는사람한테 안고 껴안고 손잡고 그럴때마다...그렇지 않은 성격인 제가볼때는 얄미운겁니다... 저 정말 못됐죠 ㅠ 혼내주세요 ....
친구한테는 티는안내지만 되게 속상해요 ..비교 절대 하지말아라 ... 너를좋아해주는사람이 있다 이렇게 조언들하시지만 .. 같이다닐때 .. 놀때 ..딱봐도 친구한테 관심잇고 친해지고 싶어하구나 라는 느낌받으면 얼마나 속상하고 우울한지 모르겟어요 ..
저 진짜 질투 많은 욕심쟁이 같습니다.. 제게 뼈저리는 와닿는 조언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런마음 갖지 않게 해달라구요 ... 저는 이친구랑 오래 갔으면 좋겠거든요
요즘 저도 모르게 친구한테 대충 말하고 말도 잘 안섞고 ... 바쁘다는핑계로 그러고 있는데 ... 그러면 안될거같아요 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