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문화 아이콘으로 단연 애플을 꼽는다.
사람들은 모두 스티브 잡스를 주목하지만
스티브 잡스가 정작 주목했던 사람은
욕조회사 출신의 한 디자이너였다.
“변기나 욕조를 디자인했던 사람이
컴퓨터에 대해서 뭘 알아?”
처음 애플에 스카우트되었을 때
그의 디자인에 대해 회사 동료들마저
수십 가지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반대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믿고 맡겼다.
그는 아이맥,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의 거의 모든 제품을 디자인한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Jonathan Ive)다.
그에 대한 스티브 잡스의 애정은 아주 특별했다.
“천만금을 줘도
조나단 아이브와 바꿀 수 없다.”
- 스티브 잡스
누구에게나 장점과 단점이 있다.
하지만 지금 당신이 무엇을 바라보고 있느냐에 따라
위대한 별이 만들어질 수도 있고
그냥 사라질 수도 있다.
숨겨진 재능과 장점을 찾아내고
끊임없는 신뢰를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위대한 별을 만드는 힘이다.
- 삼성경제연구소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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