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레퍼토리처럼 하는 말들이있죠, 미국이 없으면 한국이 더 잘 살수있다라고 말하는거요내 잘살수는 있겠죠, 항상 미군있을 때 들어가는 국방비 비율로 계산하니 거기서 국민들이 내야하는세금 줄어들겠지요? 라고 생각하고들 있는데요. 더 많은 자본이 들어갑니다. 게다가 한국은 남자만군대가고 여성들은 국방비 더 안내잖아요.
1인당 한해 군대안가고 사회생활로 따지면 2000만 연봉이죠이 연봉을 1년 10개월로 치면 3000만 후반이죠, 하지만 국가에서 생각하는 징병제 군인의 가치는한 사람당 7~10만원이죠, 그럼 이거 복지국가 독일 처럼 따지면 여자들이 내야하는건데 안내시잖아요.
게다가 현재 일상에선 현금박치기하시고 카드 거부하시고 월 내는 소득 공제는 어떻게든 거짓말해서죽일려고하고 세금 안내려는 노력하잖아요.
선례로 스웨덴, 핀란드 같은 복지가 가능하시다구요? 이 두나라 사람들 인구 대비 소득이 높아요.게다가 세금도 엄청내고요. 스웨덴 900만 인구/ 핀란드 530만 인구 게다가 면적은 한국보다 두배죠자원문제가 아니라 인구문제입니다. 한국 어떻냐고요? 핀란드 면적 2/1수준인데 5000만이 거주하며윗 동네 깡패 북한은 2000만이 거주하고있네요. 5000만명이 복지를 위한 세금을 내냐고요?세금 조금 올렸더니 사람죽는 소리부터 하고있잖아요
5000만명이 균등한 복지? 불가능합니다. 차라리 1000만명이나 2000만명이면 가능하겠지만불가능합니다. 너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거 아시나요? 이중국적 외국인이 세금하나 안내면서 한국 국민이내는 의료비용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치료받고 국익에는 도움안되고 여자들은 국방비 나서서 내겠다는 사람없고 남자들이 알아서 하라? 한국 여자들은 한국인 아니고 남자만 한국인인겁니까?
세금도 안내려고 발악하는 나라가 한국인데 없는데 내놓아라 하는건 이상하죠게다가 통일해야 지금 포화된 인구가 균등하게 퍼져서 북한에 땅 투자해서 현재보다 더 많은 세금을 걷어올수있을까 말까인데 지금처럼 요구하는 복지할려면 국고거덜나서 세금 3배는 더 올리겠다고 선포하는통일된 한국에서나 가능하겠네요.
우리 어머니 평생 연금비용 지불했는데 죽을 때 까지 받을수있는 연금이 한달에 20만원씩 받는걸로퉁쳐지는건 아시나요? 현실을 알고 복지 국가 이야기합시다. 한국은 세금도 덜 내는 나라인데5000만이 균등한 복지 불가능한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