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면서 민망하거나 웃겼던 적

눈누난나 |2015.05.31 17:59
조회 66,818 |추천 55
살면서 소름끼치게 무서웠던 일화만 보면 너무 무서우니깐ㅠㅠ살면서 민망하거나 웃겼던 일화를 적어주세요!!저는 좀 민망한건데...부엌에서 방구꼈는데아빠가 거실에서 티비보다가 왜부르냐고 대답해준거...하핳


추천수55
반대수3
베플뚜비|2015.05.31 18:31
학교 단상에서 선서 해야하는데 마이크에 대고 조카 크게 재채기 함
베플|2015.05.31 18:22
하품하다가 꺽 소리난거. 시험볼때여서 다들조용했는ㄷ·ㅣ..
베플ㅇㅇ|2015.05.31 18:46
친구랑 콘서트갔다갘ㅋㅋㅋㅋㅋ담임쌤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만나기도 힘들껀뎈ㅋㅋㅋㅋㅋㅋ
베플엉아|2015.05.31 20:27
초딩때 동생이랑 배껍질 머리에 쓰고 놀다가 엄마가 심부름 시켜서 까먹고 그거 쓰고 갔다옴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