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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소름끼치게 무서웠던적

눈누난나 |2015.05.20 21:48
조회 446,474 |추천 406
다들 살면서 정말 무서웠던적 있지 않아??

난 집에서 가족이랑 자고있었는데
우리집 비밀번호 키를 누르는 소리에 깼을 때...

ㅠㅠ

+와 많은 댓글에 놀랬어옄ㅋㅋㅋㅋㅋㅋ

이 영광을 운정고 ㅈㅇㅈ ㅇㅇㅂ ㄱㄱㅇ한테 돌린닼ㅋㅋㅋㅋㅋㅋ사랑해 얘들앜ㅋㅋㅋㅋㅋ이히리베디히

추천수406
반대수14
베플|2015.05.20 22:45
밤에 엄마몰래 몰폰하는데 발자국 소리들려서 폰 확끄고 자는척했더니 엄마가 자는척하지말라면서 엄만 다 안다 이러는거...ㅅㅂ 개소름
베플ㅇㅇ|2015.05.21 18:15
날 싫어하는애들 뿐인곳에서 혼자 7~8시간동안 버티는게 일상일때
베플|2015.05.21 16:07
나 시바 도덕쌤이 나이가 많으신데 자기 할머니라고 보여주셨는데 105살이라고 병원에 누워계신다했거든 근데 남자애가 에이 곧 죽을듯ㅋㅋ이래서 혼났는데 그날 돌아가셨어..
베플야메룽다|2015.05.21 21:38
집에 혼자 티비보고있는데 문 밖에서 여자 비명소리들리면서 살려달라하길래 나도여자라서 위험하니까 혹시나해서 도어락걸어놓고 도와주려고 문열었는데 그여자가 우리집문앞에서 얼굴 들이밀고 무표정하게 살려주세요. 한거
베플ㅅㅈㄱ|2015.05.20 21:55
집에 혼자 있었는데 방문 닫히는 소리 들릴때
찬반|2015.05.24 09:56 전체보기
나18살인데 캠프를갔엇거든?근데 막30대후반 두꺼비같이생긴 노총각 직원이 자꾸찝쩍대는거야 그래서 막 열받아잇엇는데 나중에 다른직원선생님이 나랑내친구들보면서 그노총각직원이 너흴보고요즘은 결혼하고싶다는생각이든다 라고하더라 허허 웃으시는데 개소름;;선생님은그노총각직원이우리를딸로 생각해서 그말한줄아는데 그새끼가나한테 찝적거리면서 결혼하고싶다는생각을하다니 개소름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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