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흔녀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치킨집에서 주말알바를 하고있습니당ㅠㅠ 벌써 일한지 2주가 되가는데요..
저는 저를 포함해서 남자애들 두명과 같이 일하고잇어요
다들 저보다 1~2살 어려요..
알바를 나간 첫날 유난히 절 챙겨주던 동생이있어요
첫날 그 동생과 마감까지 일을하게되었는데
저한테 일을 가르쳐주면서 무거운건 자기가 다 들고
하나하나 웃으면서 바쁜데도 짜증 한번 내지않고
친절하게 가르쳐주더라구요
그 이후로도 바쁠때는 옆에서 다 도와주면서
무거운것도 궃은일도 다 자기가 하더라구요
저만 그러는지 모르겟지만
그 동생의 자상함과 섬세함에 저도 갑자기 호감이 가기시작햇던거같아요ㅠㅠ 번호도 알고싶고 사적으로도 더 친해지구싶구
근데 그 동생이 학교 같은과에 썸타는 여자애가 있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요즘 그 썸녀랑 사이가 안좋고
그 동생의 마음이 식었는데 차마 같은 과고 매일 보는
얼굴이라서 쉽게 끊기가 어렵다고 알바 다른동생이
말해줬거든요...
우선 이번주 토요일날 셋이 일끝나고 친목회로 술을 마시기로 했는데 그 동생이랑 어떻게 해야 더 가까워질수있을까요? 제가 그 동생한테 다가가도 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