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부탁드립니다
결시친이 많은분들이 보시고 좋은 조언을 해주신다길래 여기에 남깁니다 ㅠㅠ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층간소음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저희가 윗집인데
저희가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이사온지 삼년이 다되어 가는데 처음에 이사왓을때는 이사 때문에 저희가 좀 소란스러워서 아랫집에서 올라왔을때 죄송하다고 주의하겟다고 했고
조금 예민하신가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랫집엔 할머니 할아버지 부부가 사십니다
그런데 점점갈수록 저희가 소리를 내지 않는데도 올라오시거나 집에 아무도 없을때도 올라오신다는 소리를 앞집분께 들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 맞벌이시고 집에 어린아이도 없고 20대입니다
아랫집 할아버지가 올라오셔서 저희집 문을 세게 두드리고 가거나 문고리를 잡아땡기고 와서 욕을하고 가시고 저희집 도어락 버튼도 막 누르시고 이런일이 수도 없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주위 이웃분들께 이야기를 들었는데 칠년전부터 저 할아버지가 그러신다고 소리가 안나도 올라와서 문두드리고 욕하고 내려간다고 합니다
저희가 이사오기전에 전세로 들어온 세집모두 저 할아버지한테 시달리다가 이사를 갓다고 하더군요
저희한테 전에 살던 놈들이랑 한패냐면서 이상한 소리도 하고 또 공방하냐고 돌공예을 한다는둥 이상한 소리도 합니다 그런거 한번도 한적도 없고
집에 낮에 사람이 거의없습니다
또 저희가 전부 자고 있는 새벽시간에도 올라오셔서 문을 정말 세게 치고 욕을해서 저희가 자다가 깨서 놀랩니다 또 저희집이 아닌 다른층이나 밖에서 공사를 하거나 소리가나면 무조건 득달같이 저희집으로 오셔서 문두드리고 난리를 치고 갑니다
80대 신데 힘도 완전 좋으시고 완전 정정합니다
저희집 문칠때 빨간목장갑을 끼고 주먹으로도 치고 무슨 물건으로도 막치는데 정말 소리도 장난아니고 문이 부숴질거 같습니다
청소기를 돌려도 난리가 납니다 저희가 청소기를 새벽에 밤에 돌리는것도아니고 낮이나 저녁 여섯시 일곱시쯤에 돌리는데 그것도 올라와서 문을칩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물건을떨어뜨릴수도 있는건데 집에서 무슨 그릇을 떨어트리거나 물건을 떨어트리면 또 올라옵니다 정말 사는거 같지가 않습니다
지금은 저희엄마가 다리수술을 하셔서 잘못움짇이셔서 하루종일 누워계시거나 앉아계셔서 소리가 날일이 절대 없는데도 올라와서 위협하고 갑니다
가만히 안둔다면서 욕을하고 쓰레기라는 둥 진짜 심한 욕도 합니다
저번에는 저희아빠 멱살을 잡고 목을 조르고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햇더니 경찰한테는 우는척을 하면서 자기가 멱살을 잡혓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80대시라 저희는 절대 건드리지 않습니다
뭐하나 잘못되면 저희가 다 덤태기 씌기 때문에 그할아버지가 때려도 저희는 절대 안건드립니다
다행이 제가 동영상도 찍고 윗집분이 증언을 해주셔서 저희가 때렷다는건 인정이 되지않았지만
정말 저렇게 지능적입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다른층에 오래사신 이웃분 말씀으로는 저희가 이사오기전 다른분이 사셨을때는 할아버지가 저희집앞에 불도 피웠다고 합니다 지금현재 저희집문이 다망가졌습니다 하도 세게 쳐서 문도 살짝찌그러지고 파여있고 며칠전에는 무슨 층간소음에대한 종이를 저희집 문앞에 붙였는데 테이프로 부친게 아니라 풀리나 본드로 붙였는지 떼어지지도 않습니다
남의집에 저렇게 하는거 불법아닌가요?
경찰을 부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 할아버지는 이미 저희 아파트 동에서 유명하시고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소 저희동네 파출소에서 다아십니다 저희집 뿐만이아니고 저희동 이웃모두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웃분들 말을 들어보면 할머니는 치매인지 아프신지 누워잇다고 하시고 저 할아버지도 치매나 정신병 환자같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저희가 이사실을 알았더라면 이사를 오지 않았을텐데 모르고 이사를왔는데 저희는 부모님이 힘들게 버신돈으로 집을 사서 이사를 온거라 다시 이사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이사비용이나 그런거를 아랫집에서 대주지 않으니깐요ㅠㅠ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하는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아랫집 자녀분들이 있으신데 가끔 집에 온다고는 하는데 삼년동안 한번도 본적은 없습니다
이웃분말로는 이일이 칠년째 지속되고 있는데 자식들이 모르진않을거라고 방관하고 있는거 같다고 하십니다
경찰분들이 자녀분번호를 물어봐도 절대 안 알려주신답니다 자녀분 번호를 알려면 고소를 해야지 자녀분께 연락이 간다고 하는데 고소하는게 쉬운일도 아니고 ㅠㅠ 저희엄마는 고소하면 보복할까바 무섭다고 하지말라고 하시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가 없어서 고소도 생각중입니다
처음엔 나이많은 할아버지니깐 그냥 무시하고 살면되겠다고 생각했엇는데 정말 그게 안됩니다 ㅠ
너무 힘들고 밖에서 소리가나면 저도 할아버지가 올라올거같아서 놀래고 심장이 내려앉습니다
문을 칠때마다도 너무 깜짝깜짝놀랩니다 ㅠㅠ
제가 소리에 트라우마가 생길거 같습니다
제생각에는 저할아바지가 환청이 들리거나 정신병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ㅜㅜ
어떻게 해야할지 제발 조언이나 경험있으신분 고소해보신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