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칭찬하는 것이 서투른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단"정직이 베스트인가?"라고 묻는다면,
저는 'NO'라고 답할 것입니다.
제가 만든 격언(?)에
"어두운 정직보다 밝은 빈말이 좋다"
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은
원래 그러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입니다.
속 좁은 나 같은 사람들은
특별히 노력을 해서 칭찬해야 하지요.
그런데 처음에는 거북하지만
이것도 첨차 익숙해져갑니다.
나이가 들면 운동 부족으로
좀처럼 몸이 잘 굽혀지지 않지요
하지만 조금씩 움직여가다
보면 부드러워집니다.
마찬가지로,마음도 서서히 풀리면
편안하게 사람들을 칭찬할 수 있게 됩니다.
희한하게도 진심이든 빈말이든
남을 칭찬하다 보면 자기도
칭찬을 들을 기회가 늘어갑니다.
처음에는 겸연쩍지만 역시 칭찬받으면
기분 좋기 마련이지요
칭찬하는 데 인색한 사람은 틀림없이
칭찬받는 기쁨을 모르든가 잊어버린 사람입니다.
그런 생활도 나름대로 좋겠지만
어쩐지 '쓸쓸하게'느껴진다면
허세여도 좋으니 말을 해봅시다.
혹은 엽서에 써도 좋습니다.
어느 쪽이든,'당신과 함께
지낼 수 있어서 좋았다'라든가
'멋진 스카프입니다.라는 말 정도면 됩니다.
너무 아부에 가까운 칭찬을 하려 하면
나오지 않게 되므로 일단은
간단한 유연 운동부터 시작합시다.
조금 유연해지면 '스카프'뿐만 아니라'
스카프와 립스틱색이 어울려서 멋지다'고
말할 수도 있게 됩니다.그리고 그러다 보면
자기도 칭찬을 듣게 되지요.
칭찬을 들으면 나 자신에게도 자신감이 붙게 되고,
멋진 코디네이트를 할 줄 아는 상대를
더욱 기분좋게 칭찬할 수 있게 되겠지요.
부자연스럽고 그리 익숙하지 않더라도
일단은 칭찬하여 볼 것,
이것만으로도 당신의 주변 공기는
더 아름답게 변할 것 입니다.
[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 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