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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안방화장실청소

윗집이 밤 10시~ 12시 사이 매일 한시간씩 달그락. 쿵. 쇳소리. 질질끄는소리가 화장실에서 들려요.
처음엔 경비실에 호출했더니 화장실 청소를 했다면서 조심한다 하더니 이틀뒤부터 다시 시작.
참다참다 경비실에 호출했더니 오늘은 잠깐 세수만했대요.ㅋ
40분동안 달그락거렸는데..
진짜 거짓말 하나없이 매일 저래요.
그리고 개도 한마리 있는데 저번에는 개가 밥그릇을 끌고 다닌 소리라고하질 않나..
그냥 이해해야 하나요?
남편은 그냥 참으라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전 도저히 남들 자는시간에 저리 소음 피해주는게 이해가 안가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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