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중을 하기는 커녕 빈수레가 요란한 듯이 더 설쳐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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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기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죄를 사람한테 지어놓고 피해받은 사람들에게 용서를 빌지 않는다는 겁니다.
기독교의 교리는 죄를 아무리 지어도 예수가 독생자이고 그 분께 기도하면 죄가 다 사해 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옥에 갈 인간들에게 고개를 숙일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오로지 천국에 가는 것이 목적이니까 천국에 보내주는 신에게만 알랑방귀 끼면 되는 겁니다.
아래 먼훗날이라는 목사, 오픈하트라는 또라이를 보십시요.
자신들이 그렇게 물의를 일으켜 놓고 자신이 잘못했다고 말 한마디 합니까?
오히려 다른사람들이 잘못했다는 식으로 몰아 붙이고
그러면서 생명의 말씀이니 뭐니 기독교가 어쩌고 저쩌고...하는 개소리를 지껄여 대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사람입니까?
정신이 재대로 박힌 사람이라면 어떻게 자신이 한 행동이 있는데도 뻔뻔하게 이런글들을 쓸 수 있을까요?
자신만이 최고라는 그릇된 믿음에 익숙해져 왔기 때문에 주변을 우습게 여기고
죄는 쉽게 씻을수 있다는 그릇된 믿음이 있기 때문에 나쁜짓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질 수 밖에 없으며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얼굴이 바뀌는 것.
이 것이 개독교의 본 모습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도 그런 사람들이 저 역시도 더 많았고요.
김현갑님이 둘다 목사라는 놈이라고 쓴 것도 아마도 이런 공통점 때문 일겁니다.
혹시 모르죠. 예전 어떤 목사처럼 남의 민번을 도용해서 수 많은 아이디로 게시판에 악플놀이 했던 그런건 아닐런지요...
진정한 기독교는 천주교라고 생각합니다.
오픈하트라는 개병신은 날보고 천주교 욕한다고 하지만
제가 볼때는 그들이 정말 옳은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천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죽은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