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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제가 잘못한건가요 ?

쉐끼 |2015.06.03 02:37
조회 5,067 |추천 1
남편이 이직을 준비중이예요
지금 다니는 곳이 집에서 출퇴근 거리도 좀 멀고
아이키우는데 비해서 월급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이제 주야로 일해야해서 힘들어 질꺼같다고
이직을한다고하네요
근데 자꾸 요새 남편이 저한테
자기가 기를 못핀다느니
기숙사있는 회사 들어가서 기러기아빠를 한다느니
이런얘기를 하네요
주야하면 야근하는날은 그냥 회사에서 자고 오겠다고
요새 너무 남편이 자꾸 잠자리를 계속하자고해서
제가 힘들다고 조금 피했더니
그게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걸까요 ? 아님 뭐때문에 그런걸까요
제가 남편한테 못해주는건 없다생각했는데 뭔가 섭섭한게 있는걸까요 ? 잠도 잘안오고 속상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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