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
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
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
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 숨차뉴스 총재의 생각 ///////////////////////
이번 재보선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제 더 이상 미룰수 없는 대대적인 수술
먼저 국회의원은 3선 까지만 할수 있게 해야 겠다는 생각
꼭 더 하고 싶다면 본인이 소속 된 당에서
한번도 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구 가능
나이는 60세 까지 가능
대한민국 공무원의 정년이 60세 이니까요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출마는 56세까지 가능
국회의원은 임기가 4년 이니까요
최소 이것 조차 하지 않으면 썩어 문드러질 듯
=================
초기 우왕좌왕하다 골든타임 놓쳐…또 ‘정부는 없었다’
컨트롤타워 공백…‘전파 위험성’ 과소평가하며 낙관론
대통령, 발병 12일 만에야 첫 언급…총리대행은 해외출장
총괄 황우여 부총리 ‘늑장’ · 문형표 장관 선제 대응 실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32226585&code=940601
--------------
부산 여성단체 "황교안 국무총리 자격 없다"
"부산 여자 드세다" 발언 구설수
... 여성단체 황 후보자 거세게 비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4998
--------------
6월 3일 메르스 격리 대상 1364명
■ 메르스
■ 김무성과 피켓시위
■ 예술가들의 분노
■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반대
■ 유승민 원내대표 엄호하는 이재오 최고위원
■ 이승엽 홈런기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31830341&code=940100
--------------
황교안 ‘군면제’ ‘16억 수임료’
‘삼성 X파일’ 거론한 개콘 ‘민상토론’
“이완구 전 총리, 정홍원 전 총리를 다시 불러오자?”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0891&thread=21r04
-------------
부산여성단체
“지역여성 비하 황교안, 국무총리 자격없다”
3일 부산여성단체연합, 황 후보자에게 사실상 사퇴 · 사과 촉구
http://www.vop.co.kr/A00000895383.html
-------------
시민단체 "'전관예우' 황교안, 재벌 · 권력에만 관대"
광우병 시국회의 황 후보자 사퇴 요구
... 종교인들도 임명 저지 움직임
종교인들도 '황교안 총리' 반대...임명 저지 연석회의 출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4911
----------------
부산여성단체, 황교안 '부산여자 드세다' 입장밝혀라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2353
-------------
부산여성단체,
황교안 “가정폭력 원인···부산 여자들이 드세서”
발언 해명 요구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31315191&code=940100
--------------
'베짱이' 청와대 '너나 잘하세요'
뉴스토크 6월 3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6896&ref=nav_search
-------------
‘말 같지 않은 말들’이 춤추는 세상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94100.html
-------------
'곳곳 지운 누더기' 황교안 수임자료…뭘 숨기려 했나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488/NB10912488.html
---------------
“황교안, 인권침해논란 민영교도소 설립 관여...자질 의심”
은수미 “황교안, 자신이 설립 관여한 교도소 내 인권침해 전혀 신경 안 써”
http://www.vop.co.kr/A00000895564.html
-------------
전화변론, 황교안 발목 잡을까
"119건 중 19건은 상담 - 자문만"
... 선임계 미제출 사건 더 늘어날 듯
"100건은 정식재판 진행...19건은 상담 - 자문만 해서 비공개"
박원석 의원 "선임계 없이 수임한 사건 더 많을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4809
--------------
황교안이 낸 수임내역 곳곳 삭제 흔적…의혹만 키워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428/NB10911428.html
-----------------
국회법 개정 논란, 법 조항은 읽고 다투는가
기존 국회법에서 바뀐 조항은 딱 2군데
① ‘통보’ → ‘수정 · 변경 요구’
② ‘처리 계획 및 결과 보고’ → ‘처리 후 결과 보고’
세월호조사위 · 누리과정 등 시행령이 모법 취지 위배
뉘앙스 세졌을 뿐, 국회가 시행령 개정 강제 못해
새정치 “강제성 있다” 주장도 정치적 선언 성격
박근혜 대통령 “위헌…국정 마비 우려” 언성 높이는 의도는?
1. 국회법은 어떻게 개정됐나?
2. 왜 국회는 국회법을 고쳤나?
3. 개정 국회법은 위헌인가
4. 거부권 운운은 허수아비 공격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94049.html
--------------
김선일 피살 때
"盧 정부 무능에 분노한다"던 朴, 메르스엔…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2251
--------------
단식하는 신부님들 "박 대통령, 그냥 사람이 되기를"
세월호 참사 진실규명 단식기도회
"사제 양심에 비춰 그냥 있을 수 없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4614
--------------
서청원의 ‘의리’는 무조건?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895064.html
-------------
대한민국 외교는요?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94103.html
-------------
죽어가는 6자 회담, 살릴 방법 없나
한미 군사 훈련과 북한의 핵 · 미사일 묶어 '빅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6906&ref=nav_search
--------------
박대통령이 방미 전에 풀어야 할 숙제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2252
--------------
판사까지 국정원 입맛에 맞추시겠다?
국가정보원, 요식행위에 그쳤던 판사 신상조사
2013년 경력판사 채용 때부터 본격화 의심
… 국정원의 총체적 개혁 더욱 절실해져
‘사상검증’ 아니라는 국정원
박근혜 정부 들어선 뒤 노골화?
원세훈 “민노총 · 전교조부터 정리해야”
기대에 못 미친 국정원법 개정 작업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9637.html
--------------
18대 대통령선거 불법선거운동 사례 ‘십알단 + ?’
선관위 유사기관 - 사조직 설치 조치 내역 3심까지 유죄 확정만 5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401
------------
"비활성화된 탄저균? 환경따라 활성화 될수도"
- 생화학전 대비해 2013년 두 차례 훈련실시
- 탄저균, 페스트균 등의 바이러스 실험 의혹
- 20세기부터 최근까지 실험 가능성 높아
http://www.nocutnews.co.kr/news/4422145
===================
종교계 29개 단체 “황교안 총리 임명 철회” 촉구
불교 · 개신교 등 연석회의 출범
야당, 법무장관직 사퇴 요구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693973.html
--------------
여야, 8일 메르스 사태 관련 긴급현안질문 개최 합의
6월 임시국회 8일부터 소집...6월 25일 · 7월 1일 안건처리 본회의
http://www.vop.co.kr/A00000895122.html
--------------
대통령이 웃는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93930.html
-------------
박 대통령 거부권 행사, 여당 권력지도 바뀐다
국회법 개정안 재의결 결과 따라 친박 · 비박 운명 갈려...친박 공세 강화 이유
총선 앞두고 거부권 성공 못하면 친박 '아웃' 불가피
"식물정부 야기한 책임 물어야" vs. "우리끼리 총질할 일이냐"
김무성 "당내갈등이나 당청갈등으로 가면 안 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4576
--------------
채동욱 날린 황교안, 청문회에서 만날까
총리 인사청문회, 국정원 수사외압 쟁점
… 전관예우 · 종교 편향성 논란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400
--------------
박근혜 권력과 김무성 - 유승민 세력, 링 위에 올랐다
23. ‘국회법 개정안’ 충돌의 본질
현재의 권력과 미래의 권력 사이 투쟁은 이미 시작됐다
역대 정권 유사한 충돌에서 현재가 미래를 이긴 적 없어
지금은 박근혜 집권 3년차…뒤집기 한판은 뒤로 미룰 것
유승민 “드릴 말씀 없다, 드릴 말씀 없다”
김무성 “청와대와 인식의 차이”
‘원조친박’ 유승민 “청와대 얼라들이”
‘거부권 행사 → 재의 요구’ 정면충돌 원치 않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93902.html
--------------
종교계,
'황교안 국무총리 임명저지 범종교인 연석회의' 출범 시켜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21636041&code=960100
--------------
국회법 개정안, 청와대 신중하게 접근해야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1729
---------------
'국회법' 파문보다 '당정 갈등'이
더 위험하다고 보는 조선일보
청와대 거부권 시사…당청 갈등 vs 여야 갈등으로 나뉜 언론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26
-------------
국회법 대립 '구도'와 '프레임'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6874&ref=nav_search
--------------
전관예우 왜 고무줄 잣대인가?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1435
--------------
황교안 청문회 삼성 X파일 노회찬 출석…채동욱 나올까
우려했던 3차감염, 괴담보다 빠른 전염 속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384
--------------
현안 피하고 논란 키우는 대통령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20733591&code=940100
-------------
이종걸 "박 대통령 국회법 걱정말고 메르스 대책 세워라"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1443
---------------
[단독] 황교안, ‘박 대통령 창조경제’ 물밑 지원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법무관 우선 배치
… “대통령 비위 맞추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20600015&code=940301
--------------
메르스 병원, 2003년 사스 때 보다 심하다?
... 국가 격리병원 요구도
http://www.vop.co.kr/A00000895131.html
--------------
‘메르스’는 안 보이고…‘국회법’만 보이는 청와대
뒤늦은 언급에 사과 없이 정치권 비판에만 몰두
“메르스 대응 원점 재검토” 여야 모두서 비판 잇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22202195&code=910203
--------------
국회가 잘못된 ‘정부 시행령’ 고치자는 게 위헌입니까?
1. 국회가 잘못된 ‘정부 시행령’ 고치자는 게 위헌?
2. 국회의 ‘시행령 시정 요구권’, 왜 도입됐나①
3. 국회의 ‘시행령 시정 요구권’, 왜 도입됐나②
4. 국회법 개정안, 국회의 ‘시행령 시정 요구권’ 강화
5. 정부와 여권 일각의 ‘위헌’ 주장
6. “위법 시행령 시정 요구는 국회 입법권의 본질”
7. “행정입법권의 핵심은 ‘위임’…최소한에 그쳐야”
8. 국회의 ‘시행령 시정 요구권’이 행정입법권 침해?
9. 국회의 ‘시행령 시정 요구권’엔 ‘강제성’이 있다?
10. 국회의 ‘시행령 시정 요구권’이 사법부 권한 침해?
11. 박근혜 대통령도 과거 정부 시행령에 “입법권 침해” 비판
12. 이 기사의 히스토리
http://www.vop.co.kr/A00000895127.html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메르스 국내 확산의 비밀
박근혜정부 불통 문화가 병의 확산 불러왔다?
"사회적 대혼란 가능성 배제할 수 없다"
대통령의 '환자 15명' 발언...국민은 그저 황망하다
"2003년 방역 관계자들은
야전침대에서 자며 사스와 씨름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4463
-------------
국회법 개정안은 과연 위헌인가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22058245&code=990100
-------------
국민 불안에 떠는데
… 청와대, 메르스 발생 13일 만에야 대책회의
박 대통령, 첫 언급 때도 틀린 정보
연금법 날선 비판과 달리 무덤덤
국민보건 안전 긴장감 안 보여
메르스 언급 없이 혁신센터 행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93966.html
--------------
"시행령 국회통제가 위헌? 논란 거리도 안돼"
국회법 개정안 위헌 제기에 전문가들 "행정입법 더 통제해야"
"개정안으로도 정부가 '배째라'면 별 도리 없어"
"행정입법 당연히 통제해야...나라 망할 것처럼 얘기해선 안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4542
--------------
여야, 8일 메르스 사태 관련 긴급현안질문 개최 합의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895122.html
--------------
"또 골든타임 놓쳐...차라리 정부를 격리하라"
메르스 초기 대응 실패 후 확산...누리꾼 비판 목소리 커져
누리꾼들, "각자도생(各自圖生) 떠올라"
... 불안 넘어 허탈함 마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4566
---------------
문재인 "계급장 떼고 토론해 거듭나야"
"6월 임시 국회, 민생 총력 국회로 만들어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6890&ref=nav_search
--------------
'유신공주'식 발상이 낳은 '입법 하극상'
박 대통령의 국회 무시에 입법부 불만 폭발
정부의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이
국회법 개정에 직접적 원인 제공
모법 침해 및 상위법 위반에 입법부의 누적된 불만 폭발
행정입법 국회 통제권은 김대중 정부 시절에 강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4402
--------------
박근혜, 시행령 수정까지 거부…진짜 세월호에 비밀있나?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0877&thread=14
--------------
국회법 개정안은 과연 위헌인가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21137131&code=990100
---------------
이종걸 “박 대통령, 국회 걱정 말고 메르스에 올인하라”
이 원내대표, 박 대통령의 전날 ‘국회법 개정안’ 비판 맞받아쳐
김성주 의원도
“메르스 회의 한번 없이 국회와 전쟁중” 꼬집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93883.html
--------------
세월호 참사 때 언론들이 당국의 총체적 무능이 부른 참사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1487
-------------
새정치연합 "법률과 위배되는 정부 시행령 손볼 것"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761/NB10909761.html
--------------
새정치 이춘석 "박 대통령 삼권분립 전혀 이해못해"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21434
--------------
오직 자신만 옳다는 박 대통령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894707.html
---------------
FTA 직불금 깎고 누리과정 예산 떠넘기고
… ‘법 위의 시행령’ 수두룩
야당이 꼽은 ‘상위법 위반’ 14개 사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93780.html
---------------
잘려나간 나무들...친환경 풍력발전소가 뭐라고
의령 한우산풍력발전단지 조성 공사 갈등
... 의령군청 "실적 쌓기용은 사장 말실수"
태풍 매미 때 5명이나 죽었는데...또 왜?
"이렇게 산을 파헤치는 것은 미친 짓"
"한우산 풍력발전기는 실적 쌓기용" 주장에 군청 "사장 말실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4159
-------------
국회법 빌미로 한 ‘새누리당 권력투쟁’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93924.html
--------------
"오바마는 환자 1명일 때 비상회의, 朴대통령은..."
SNS 비난여론 쇄도, "옛날 왕은 바이러스에는 무식했지만"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1412
--------------
"날 인수, 최경환에 다 보고했다"…수사 확대 불가피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866/NB10910866.html
---------------
정봉주 "새정치, 내년 총선 100석도 못 건질 것"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
"강남에서 '우리 생각은 틀린 게 아니다'는 걸 보여주겠다"
"MB에게 주려던 '백지편지'...개인적인 감정은 없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13813
---------------
‘1조원대 국고 낭비’ 강영원 전 사장 16시간 검찰 조사
“최경환 당시 지경부장관 지시 없었다” 주장
http://www.vop.co.kr/A00000894777.html
-------------
1조원대 손실 ‘자원외교’ 강영원 16시간 조사
··· “최경환 지시 없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21001091&code=94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