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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여름휴가 예행연습하긔 썸머무비특집!

샤키 |2015.06.03 14:06
조회 23 |추천 0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휴가 계획 잡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부럽습니다....

 

옛날엔 은행에서 시원하게 피서를 보냈다면 요즘은 영화관이 대세죠?

한여름 휴가 떠나기 전 미리 휴가온 것 같은 느낌을 팍팍 느끼게 해주는 영화!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영화!

본격 휴가 권장 무비 3편을 소개합니다~

 

1. 불타는 젊음의 여름밤 <쓰리썸머나잇>

 

​제목부터 여름 냄새 + 므흣한 분위기 풀풀 풍기는 김동욱, 임원희, 손호준 주연의 쓰리썸머나잇!

여름인데 물에 안 들어가면 여름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근데 여기 해운대까지 가서 물놀이보다 다른데 목적을 둔 남자들이 있었으니,

 

​인생에 지친 세 남자가 급 떠난 해운대 여행에서 엄청난 역대급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는 핫 썸머 어드벤쳐!

일단 해운대로 떠난다는 내용에 1표 투척합니다!!!

 

​슬쩍 보이는 해운대 바닷가 풍경 ♥♥♥♥♥

여름 해운대 바닷가를 가보신 분만이 그 맛을 이해하실 수 있어요.

기승전헌팅 ㅋㅋㅋㅋ 쓰리썸머나잇 예고편에서도 손호준 배우가 "내가 다 꼬셔줄게" 큰소리 치지만..

대부분의 남성분들은 인생의 쓴 맛을 맛보고 돈독해진 우정과 술로 쓰린 위를 부여잡고 집으로 가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분들 보시면 완전 대박 공감할 것 같은데 여성분들은 어떨지..

어떻긴요! 남자들이 어쩌고 휴가를 보내는지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봅.시.다!!

 

 

​<주유소습격사건> <광복절특사>를 연출한 김상진 감독이 오랜만에 정통 코미디로 컴백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골때리게 웃겨주는 세 남자의 케미 또한 기대됩니다!​

사는데 지친 분들은 세 남자 덕분에 대신 해운대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들 것 같네요~

영화보면 더 떠나고 싶어질지도 모르니까 조심하세욧! 참는건 여러분 몫입니다 키키

 

※ 주의 : 포스터 띄어읽기에 주의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하면...... 알져?

2. 여름엔 쇳덩어리가 짱시원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여름엔 쇳덩어리가 시원하니 죽부인처럼 끌어안고 자기가 좋지만 이 쇳덩어리는 안고 자기 좀 곤란합니다.

돌아온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일단 다 때려부순다는 것에서 오는 묘한 통쾌함과 우리나라 영화는 아니지만 남녀노소 터미네이터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인지도와 인기 역시 높은 강철사나이! (아이언맨이 더 유명한 강철남자가 되었지만요 ^^;;)

 

<토르 : 다크월드>를 연출한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고 하는데

사실 외국 감독들은 진짜 레알 유명한 사람 아니면 잘 모르기 마련인데 이 감독은 알고 있었어요. 왜냐?

여자들의 바이블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를 연출한 감독님이거든요 ㅋㅋㅋㅋㅋ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 분명 여심을 사로잡을 마놀로 블라닉 구두같은 매력이 있을거임!! 굳게믿음!

​3. 에어콘 바람보다 더 오싹하게 만들어주는 <데모닉>

여름에 공포영화가 빠지면 영화관에서 여름을 보냈다 말할 수 없져 +_+

못생긴 애들중에 케이윌이 제일 잘생겼다지만 반대로 무서운 영화 중에 제일 무섭다는 컨저링, 애나벨의 제임스완 공포완결판

제임스완 감독이 연출한 작품인줄 알았는데 오해하지마세요~

감독은 윌 케논이라는 분이고, 제임스완은 제작자로 참여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이렇게 썼음에도 불구하고 제임스완 감독 연출작으로 알고 가서 보시는 분들이 꼭 있죠!!

감독의 연출력이 영화에 아주 중요한 몫이긴 하지만 공포영화에서 가장 중요한건 무서움 아니겠어요?

예고편을 보고 왔는데 지금 살짝 으슬으슬한게 뒤에 누구 있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집에 일어나는 이런 공포영화가 진짜 제일 싫은데 ㅠㅠ 재밌을거 같으니 보긴 해야겠고.. 혼돈의 카오스네염;

일단은 남주가 잘생겨서 보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무슨 설득력있는 궤변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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