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아지를 키울생각은없었는데
일하는데 바로옆에 애견샵이있어요 종종 가서 강아지들을 눈으로 구경하곤합니다
그런데 애견샵 사장님이 못난이라고 부르던 강아지가 한마리있었어요
완전 애기애기했져
왜 못난이냐고 하니깐 한쪽눈을 못뜨고 믹스견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못난이라고 부르는게 너무마음이아팠어요
매일매일 보던 그 강아지한테 마음이 푹 빠졌져 뭐 ㅎㅎ
하지만 지금은 눈도다뜨고 너무너무 이쁜 구여미 예요
서론이 너무 길었어요
암튼 시츄랑 말티즈랑 섞였어요
교배를 시킬생각은 아직없는데
한번은 교배를 시켜 아기를 낳아야한다고 하드라구요 ㅜㅜ
안그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믹스견이라서 그런지
어떤식으로 교배를 시켜야할지 ..고민입니다
여미(강아지)를 대려온 애견샵에서도 믹스견을 교배가 불가하다하고
어떤방법으로 시켜야하는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