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선배 전도연과 환상적인 연기 궁합을 선보이며 칸의 남자로 떠오른 김남길
선배라서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전도연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오히려 얄미울 정도였다고 얄궂은 농담도 던지고 굉장히 친해진 것 같음..
생긴 건 완전 정석 미남 상남자 인데 가만 보면 장난기 엄청 많아!!!
인터뷰한다고 슬랙스에 지미추 스니커즈까지 갖춰 신고
딱 앉아 있는 데 본인 스스로가 멋 내는 게 낯간지러운 모양ㅋㅋㅋ
입 꼬리 살짝 올리고 웃는 데 정색하고 있는 것보다
이게 뭔가 진짜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느낌 ㅠㅠ 심쿵쓰
사실 생긴 게 너무 잘생겨서 뭘 해도 멋있는 이 남자
앞으로도 계속 오래오래 우리 곁에 남아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