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인테리어업체 사무직으로 일하고있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연봉은 2500쯤됩니다.
사무직은 저, 사장, 경리밖에 없는데 저는 일한지 1년 6개월쯤 되었습니다.
경리분도 20대 후반이시고, 회사에선 3개월 일했고 월차있고 주 5일근무입니다. 9시 좀 넘어서 출근하시고 6시 칼퇴입니다.
반면 저는 정시출근 최소 7시퇴근입니다. 야근 종종있습니다.
다른회사도 파트가 다르다고 차별하는 경우가 있나요..? 경리분이 월급이 적냐구요? 저보다 많이 받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딱~~ 하나 월차입니다.
몸이 아프다고 말해도 못들은척 합니다. 경리분이 혼자쓰기 미안했는지 왜 저분은 월차 없냐고 물었더니 '파트가 다르니깐' 이라고 하심..
제가 쉬어버리면 본인이 다 일을 맡아서 해야하니..모른척 합니다.
참다참다 이제 요구하려고 합니다. 요구가 안받아지면 퇴사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