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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극한스피킹 체험단으로 2개월을 다닌 여친이 완전 ^^

애니정 |2015.06.04 13:58
조회 983 |추천 0
여친이 올해초 특별한 영어회화공부법이라는 '극한스피킹' 얘기를 했는데.사실 전 반신반의 였거든요 ...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학원도 진짜 많이 다녀보구 했지만 별반 ...해서 이런저런 핑계로 여친만 두달 정도 다녔거든요 ... 그런데 이게 왠일 !!!
돌이켜 생각해보면 넘 후회가 되더라구요.딱 4주 한달이 지나니깐 여친이 영어로 말을 중얼중얼 ... 더 놀라운 건 ? 2개월이 지나고 ~얼마전 이태원을 갔는데, 외국인이 뭔가를 물어보는데 어찌나 자연스럽게 안내를 해주던지 ~~
그 뒤로 정말 후회가 막급했다는 ...나도 극한스피킹 체험단으로 같이 다닐걸 하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극한스피킹이그동안 체험단을 통한 테스트와 검증을 마치고 건대입구에 극한스피킹캠프을 오픈하고드디어 대대적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전 젤 먼저 등록을 마쳤구요.
극한스피킹 체험단을 통해 영어말문이 트인 여친이 그러더라구요.그 동안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말한마디 못했던 이유가 있었다구요.
영어말하기를 하려고 하면서도 생각과 이해를 먼저 하려고 했다는 !!!그런데 사실 영어말하기는 소리와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몸에 체화되야 한다는 ..저도 여친의 요 말이 이해가 힘들었는데요 ... 극한스피킹은 자연스럽게 하루에 거의 2,000회 이상의 말하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몸에 체화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100%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완전 변한 여친을 보면서 다음주부터 수업에 들어갈 극한스피킹이 기대도 되고 흥분도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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