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게 된거 맞죠?
하루종일 생각나고 보고싶고 같이있고싶고..
그사람은 내생각 1도 안할텐데...
뭐때문에 좋아진건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서서히 조금씩 생각나다가 이젠 하루를 그사람 생각으로 보냅니다 에휴...
다가가고 싶어도 불편하고 어색한 사이가 될까봐 쉽게 뭘 어쩌지도 못하겠고 답답하네요.
이젠 자주 보지도 못하고 얼마 안있으면 아예 못볼수도 있는데... 판은 이야기만 들었지 직접 글을 올려본적은 없었는데 짝사랑 관련 검색을 하니까 판에 글들이 참 많더라구요 너무 답답해서 글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