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같은배 한아이와 같이 보호소로 입소..
입소 한달도 안되..아주 운좋게..
아시는분 소개로 한가정의 가족으로 속해
보호소을.. 떠나고..
남은 한아이는...
그뒤....
하루 아침에..다른아이들의 공격으로..
별이 되고 말았었습니다....
...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도 종종 전해주셔서
안심 하던차...
입양후 가정 방문으로..
직접 보게 된 아이의 모습은..
예전에 제가 알던 아이가 아니였습니다...
가정에서 생활한다던 아이는..
입양자분이 속해 일하는 공장 컨터이너에..
왕래하는 많은 사람들의 헤꼬지 속에..
뼈만 앙상한체..
겁에 질러 구석에 숨어 있더군요..
휴....
포기서 받고
병원 내원후 기본검진 ,미용 시키고..
현재 보호소 관계자분집에서 임시보호 중 입니다..
손,앉아..기본훈련 되어 있으며
1살도 안된 녀석이라 ..
장난감 하나로 하루죙일 보채지도 않고
잘 노는 천지난만한 아이 입니다..
1살 미만 추정, 여아(중성화 무),4키로
건강,피부 상태 양호, 다른 아이들과도 무탈히 잘지냄
배변훈련 유, 짖음 없는편
010.6248.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