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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 바뀔수있게 도와주세요

해가지는하늘 |2015.06.04 19:44
조회 44 |추천 0
글을 잘못써서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일단자기소개좀할게요

저는 20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월10일부터 서울살다가 경기도 광주로와서
기숙사생활을 하며 골프장에서 일을하고있죠

삼촌이 너 할거없냐면서 돈벌꺼 여기가 돈벌기가
좋다고 하며 절 데려왔습니다 남자라카 직원이3명인데
한명이 그만두기때문에 절 데려왔죠
그래서 저 삼촌 다른형님 이렇게 3명이서 근무를 하다
다른형님이 그만두셔서 데려온게 제친구놈입니다

제친구는 사실 친한친구는 아니였구요 부모님끼리 같은직장을 다녀서 서로 안면을 한두번본게 다였습니다
한명이 그만두면 다른사람을구해야하기 때문에
친구놈이왔죠 3월13일부터 일을시작한 친구놈하고
저하고 너무 차이가납니다

물론 제가 잘난척이라거나 그런건아니지만
일을하다보면 많이느껴집니다
어쨋든 그렇게 저와 삼촌 친구놈 이렇게 3명이서
일을하게됬는데 친구놈이 너무 덜렁거리고 일을못하고
사회생활인데 적응을못한다고 해야하나...
어찌됬건 그런것같습니다
일을시키면 다하긴하지만 저나 삼촌이 손을대게 일을2번
만드는겁니다 처음이야 뭐 초보자니까[저랑3일차이]니까 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지금이 6월달이니까 근3달이죠 아직까지 고쳐지지않습니다 나아지기는했지만 아직멀었죠
예를들어 거울닦이 다닦았다고 합니다 근데 가서보면
잘안닦여있습니다 결국 제가닦곤하죠
무엇을 시키면 꼭제가다시 손을보게 일을 마무리를 못합니다

또다른일은 친구놈과 제가 싸운적이있습니다
2부때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친구놈을먼저보내고 친구가오면 제가 먹으러가고 이런식인데 친구놈이오고 제가 밥을먹으러가기전 몇분에 건조기 마르니까 가져다가 개놓아라 라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친구놈이 자기가가겠다고 했구요 그말듣고 밥을먹고왔습니다 그래서 건조기돌려논거 여자라카에 수건을 갔다줬거니 했죠 그런데 혹시몰라 물어봤죠 건조기에 수건 가져왔냐고 근데 안가져왔답니더
저는 화가났죠 [말은안했지만 여러가지일들 친구놈이 스트레스 준걸 참다가 폭발(제가 부책임자)] 수건이 빵꾸가 나면 책임자인 제삼촌이 욕을먹거든요 그럼제가 너무미안해지고 삼촌이없을때 제가 부책임자이기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하곤하는데 당장수건이 빵꾸가나게생겼으니까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친구놈에게 뭐라뭐라했죠 근데 친구놈이 니가할줄알았다고 저에게 되려 화를냅니다 그래서 일단 급하니까 건조기수건 빼서 수건을 개면서 친구놈에게 이야기를했죠 근데 친구놈이 이해를못하고 되려화를내서 제가 폭발했습니다 너알아서라하고 저는수건을안개고 열받아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사실 이러면 안되는데 저도 잘못을했죠 그리고 들어가서 친구놈을 데리고 나와서 이야기를하는데 친구놈이 이해를 못하고 자꾸 반론을하는겁니다 서로언성이 높아졌죠

그러다 수건이모자르니까 수건을 가져다놓으려고 수건을 들었는데 제가수건을 떨어뜨렸습니다 화가난상태이다보니 실수를 하더군요 그걸보더니 친구놈이 뭐하는거냐고 시x놈아 화나면 일하지마 이러는겁니다 손님이옆에계시고 일하는공간안에서 저에게 욕을하니까 거기서 더 화가났죠 물론 제가 참지못하고 화난상태에서 수건을 옮기다떨어뜨린건 제잘못이긴합니다만 친구놈의 입장에선 일부로그런걸로 보였을수도있죠 제잘못이지만 친구놈이 거기서 욕만안했더라면 제가할말이없었을겁니다 제가잘못했으니까요 근데 거기서 욕을 해버리는바람에 제가 더 화가났는데 일단은 참고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수건을 가져다 놓은뒤 친구놈데리고 밖에서 언성높이며 싸웠습니다 친구놈말로는 서로 대화가 잘안되서 일어난일이라더군요 그렇게싸우고 서로 말을안하며 다음날이 됬습니다 솔직히 직장에서 일하는데 서로 말을 안할수가없거든요 그리고 친구놈이 하지말라는거 계속하는거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곤 니가하든가 이러고 휙 갑니다

저는 진짜 서러웠습니다 친구놈이 일을잘못하는거 알고
도와주고 가르켜주고 또 제가 막 뭐라하면 친구놈도 스트레스인거 알기에 이야기도 들어주고 상담도 해주고 그랬는데 적어도 직장에선 일을하는도중이니까 그런식으로 안할줄알았는데 저보고 말을 그렇개하니까 진짜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리곤 화도났습니다 3명에서 호흡을맞춰가며 하는일인데 소통이안되면 일이안되기에 적어도 필요에의해서라도 소통은할줄알았는데 제가말을안하면 말을하지도않고 말을해도 그딴식으로 말이되돌아오고

전 서러워서 다른곳으로 옮길까도했습니다 앞으로도 친구놈이 저런식이면 저는 정말 못참을것같았기 때문이죠
다행히 삼촌이 중재를해서 풀기는했습니다만 가만히생각해보면 친구놈이 간다고 세탁실을간다고 한게 생각이났죠 그걸 예를들어 친구몸에게 천천히 이해시키고 제가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사과하고 너의잘못은 이런거다 앞으로 하지말자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다른일은 밥먹으러가기전 친구놈보고 세탁기를 몇분에 끝나니한번 더돌리라고하고 밥을먹고왔습니다
그랬더니 한번더 안돌리고 건조기에 넣었다는군요
그래서 화났습니다 가장중요한게 수건인데 그런식으로 일을 처리하니까요 그래서 친구놈에게 너가 가장중요한일인데 그걸 그런식으로 처리를하면 내가 너한테 맡기겠냐고[전에 친구가 저만 세탁실간다고 뭐라뭐라 했기때문] 말을했습니다

그런식으로 시간이 지나서도 여전히 일은 못합니다 제가 스트레스받는게 줄어든것도 아니죠 주위사람들의 평가도 친구놈 너무 덜렁거린다 이럽니다 이런친구의 덜렁거리는성격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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