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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길고 가능성은 무한대다...

키다리아저씨 |2015.06.05 01:20
조회 151 |추천 0

 

 

 

 

 

 

 

 

 

 

 

 

 

 

 

 

 

 

 

 

 

 

 

 

 

 

 

 

 

 

세계 최고의 과학자라고 일컬어지는 아인슈타인이 어느 날 학생들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선생님은 이미 그렇게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데 어째서 배움을 멈추지 않으십니까?" 이에 아인슈타인이 재치 있고도 뼈 있는 대답을 했다.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 차지하는 부분을 원이라고 하면 원 밖은 모르는 부분이 됩니다. 원이 커지면 원의 둘레도 점점 늘어나 접촉할 수 있는 미지의 부분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 지금 저의 원은 여러분들 것보다 커서 제가 접촉한 미지의 부분이 여러분보다 더 많습니다. 모르는 게 더 많다고 할 수 있지요. 이런데 어찌 게으름을 피울 수 있겠습니까?" 과거는 어쩔 수 없다. 문제는 이제부터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은 현재와 미래다.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 있다. 생각보다 훨씬 긴 시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새로운 시작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끝마무리로 볼 것인가는 자기 자신이 결정하고 책임지면 된다. 우리는 과거를 되돌아 보기보다는 개척해야 할 미래를 보고 살아야 한다. 삶이란 참으 복잡하고 아슬아슬 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날이 없으니까요 어느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으며 내일을 알수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 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이죠,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 . . . !! 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 갈등 불안 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이며 .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뀌며 .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고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함께 찾아 옵니다 인생의 작은 길목에 행복을 꿈꾸는 하룻길 되시길 빌며...-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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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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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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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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