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극장이나 영화관에서
호응을 너무 잘 하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저는 영화 ,연극 ,전시 볼 때 혼자 보는걸 좋아해요.
그 이유가 집중도 때문인데,
요즘 운이없는건지 엄청 활발하신 분이 옆에 앉더라고요.
아.. 그 혹시 무한도전에서 박진영이 (제와피)
본인 친구 성대모사하는거 보셨나요?
그 친구처럼..연극 대사를 막 따라하더라고요. 아....놔
자리가 어깨 옆에 어깨인데!
헛 웃음이라고 해야하나 실소를 남발하고..
헛 ㅋㅋ ,흣ㅋㅋ , 츼 ㅋ, 헉 등...
웃음소리도 엄청 크고 웃음소리야 재미있으시면.. 그러실 수 있죠..
그런데 너무 싫은 건 대사 따라하기
연극대사 : 내가 그렇게 했소!!!
옆 관람객 : 아 그렇게 했어 ㅋ
ㅋㅋㅋㅋㅋ아니 ㅋㅋㅋㅋ왜그러세요.
그리고 추리는 또 왜!!!!!!!!
어머니들 드라마 볼 때처럼 다음 대사를 옆에서 하는 것 처럼
연극 대사 : (다음대사 준비)
관람객 : 꺼!
연극 대사 : 꺼!
ㅋㅋㅋ 아 어제 내 사만원 날린기분이네요....?
아...... 기분 좋으신건 알겠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이런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 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