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왜이렇게 영악하냐?
안녕 14년에 전역하고 15년에 복학한 학생인데
여자후배하나가 있는데 그렇게 외모가 뛰어난것도 아닌데
내숭이란 온갖 내숭은 장난아니더라
자기 자취방에는 남자 안들인다면서 무슨 주말부부인가 주말마다 자기 자취방에 남자친구오더라 (웃겨서)
100일 도 안챙겨준 남자가 어디가 그리 좋을까?
내생각엔 아무래도 정은 떨어졌는데 몸정때매 그런듯?하다
1학기 중간고사때 공부하나도 안해서 도서관에서 만났는데
중간고사 뭐나올지 예측좀 해달래서 예측했는데 적중해서 이번 기말에도 해달라길래
맛있는거 사주면 해주겠다해서
날을 잡았다?
근데 그날 자기 자취방에 자기 부모님 자고간다고 안될것같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부모님은 커녕 오지도 안았다
= 결론은 돈쓰기싫어서.
우리나라 여자들은 왜이런지 모르겠다 진심..
남자를 무슨 돈찍어내는 기계로 보나?
부모돈받아가며 학교생활하는 대학시절부터 이런 싹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그래서 난 대학때 연애 안한다
이유없이 돈 많이 쓰게되는 대학생시절 스치는 인연들에게 돈+시간 투자해봤자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자애들 사짜직업(의사,판사,검사,변호사,기타등등) 만들거 아니면 대학도 보낼 필요가 없다고본다
여자애들 용돈 30~40만원으로도 충분한 이유가
부모돈으로 학교다니는 남자애들 한테 얻어먹고 다니면 충분히 생활가능하리라 생각한다
거기에다 남자보다 훗날 2년더 사회먼저 나가는데
내가보기엔 대학때 연애는 정신나간짓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