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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조 퇴수로

1알 프스 |2015.06.05 19:24
조회 43 |추천 0

안녕하세요^^
허심탄하게 듣고 이야기 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말 한마디 부탁합니다.
저희는 2005년도 11월에 건물 매매한 사람인대요
문제는 2002년도 건축시 신고제라 전 주인이 정화조 퇴수로을 묻은 과정에 퇴수로을
허가대로 안 묻고 다른곳으로 묻어 현재 공사중인 247-1번지 공사하면서 포크레인으로 찍어 정화조 퇴수로 배관이 파괴된 상테로 그냥 묻어 버린 상태입니다.
그럼 퇴수물과 하수물이 어디로 흘러 갈까요?
업자분이 우리 엿 먹으라고 그런 것 같은대요!! 참으로 아직도 이렇게 공사 하면서 살아 가는 사람도 있네요?
우리집안으로나 아님 정화조 뚜껑으로 역유 하나요?


공사하는 업자분 (주)서이건설 이라고 합니다.
서이 건설이라는대가 건설 면허가 있는지도 의문이고요 현장에서 토목하는 분들고 일당으로 쓰고있고 전기 면허도 없는것 같은대요 이런것은 불법 안인가요?

어차피 본인들도 정화조 퇴수로을 묻어야 하는것 자재비용과 수고비을 준다고해도 불법이라면서 단호하게 나오네요..

그러면서 더 웃긴것은 공사하러 온 사람들이 전기에 기초공사시 시멘트 부어주면 단도리 하는과정에 물이 많이 들어 가잖아요 물도 요구을 해 2번은 주었음 공사하는분에게(일당) 저희 앞 땅하고 분쟁중인대 물을 계속 들여야 하나요 했더만 다른곳에가서 얻더다 쓰더라고요 그런대 난중에 업자라는 분이 세상에 물도 안준다고 되여 뭐라고 하네요.. 그사람은 본인이 필요하면 그냥 얻어 쓰고 우리가 부탁을 하면 콧방귀도 안쓰면서 이런 못된 업자들도 있네요

.
5월19일 시청 법률상담에 인터넷으로 민원 접수을 했는대 담당직원이 현장에 나와 보시고는 2002년도에 허가 당시 허가 대로 실행을 안했다고 자기내도 할말이 없다고 합니다. 현장 업자분하고 이야기을 했는대도 서로 말이 안통 한다고 저희가
퇴수로 공사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퇴수로 공사을 하는것도 쉬운일이 않이고 정화조가 낮고 퇴수로 빼는대는 높아 가지고 정화조을 파헤쳐서 다른것을 매꾸고 다시 정화조을 묻어야 한다고 하는대 말로는 쉬운일이 지만 작업을 할여면 큰 공사인대요.
그럼 2005년 건물 을 사면서 퇴수로가 정상적으로 묻은것인지 파헤치고 확인후에 건물을 사라는 것인대로 대한민국에 이런 법도 있는것인지요.
앞땅도 어차피 정화조 퇴수로을 묻어야 하는것 저희가 비용을 대고 같이 하자고 처음에는 좋게 이야기을 했는대요.
업자분은 막 무간에 안된다고 하네요.
그럼 2002년도에 차라리 정상적으로 하수관이며 퇴수로을 정상으로 묻었는지 확인을 했으면 10년넘게 아무탈 없이 잘쓰고 있다가 이제와서 불법이라고 하면
대한민국 어디가서 하소연을 할까요??
시청 직원들도 똑 같은 말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처음부터 행정이며 담당하는 시청 직원분들도 문제인것 안인가요.
현재는 그당시 근무 하는사람이 않이기에 그당시 에 대한 일은 모른다고 다들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서민들은 힘없음 죽으라는 것인대요.
아직 대한민국이라는 땅에도 이런한 법이 있다고 하이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10년 넘게 아무 이상 없이 쓰고있다 공사 하는 바람에 발견하여 깨진것을 현장에서 임시 복구라도 한 다음에 정당하게 빼라고 해야하는것 않인가요. 그냥 퇴수로을 깨진 상태로 나두면 바닥으로 내여 온다고 비닐등등으로 싸매여 막아 버린 사람들 입니다.

건설업을 하고 있는 이분들 앞으로 공사 못하게 하는방법좀 알여주심 감사요

그리고 시청이나 읍사무소 직원들 업무 처리 과정도 알고 싶고요..

두서 없는글 읽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읽으시고 저에게 조언의 말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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