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키다리아저씨 |2015.06.06 00:22
조회 498 |추천 1

 

 

 

 

 

 

 

 

 

 

 

 

 

 

 

 

 

 

 

 

 

 

 

 

 

 





지금 많이 힘들다면 그것은
당신이 목적지에 가까이 왔다는 말입니다.

지금 너무 괴롭 다면
그것은 새로운

성숙의 삶이
시작 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흐른 눈물이 뜨겁다면
이제는 슬픔이 아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지금 마음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면
빛이 가까이 왔다는 소식입니다.

지금 누군가가
미워 생각하기도 싫다면

그것은 그를
사랑하게 되리라는 속삭임입니다.

지금 삶이 지루 하다면
이제는 흔들리지 않고
제대로 살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입니다.

지금 누군가가
보고 싶어 늘 눈에 밟힌다면

이제는 그를 보낼 때가 되었다는 충고입니다.

자신의 삶이 무겁고 힘들게 느껴진다면
이미 처해 있는 상황을 편하게 받아 들이지 못하고
조금 더 나은 상황을 원하는
집착의 무게입니다.

늪에 빠졌을 때 벗어나고자 발버둥치면
더욱 더 빠져들 듯이 이미 와 있는 상황을
내 것으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원망하는 마음으로 삶을 살아 가면
고달프고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가 보고싶은 관점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만 바라보면
항상 부족한 것만 보입니다.

바라보는 각도를 조금만 달리하면
자신에게 이미 있었는 데도
미처 알지 못했던 감사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 좋은 일도다 나쁜 일도 없으며
과거의 삶의 결과가 현재에 나타나는 것이
세상 살아가는 이치임을 알아야 합니다.

내게 없는 것 내게서 떠나는 것에
집착 하지 말고
내게 있는 것내게 다가오는 것을 편안한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좋고 나쁨을 구분하는 자체가
집착의 뿌리가 됩니다.


인연이란 사람과 사람이
땅에서 맺어진 끈입니다
혈연은 하늘에서 내려준
천륜이 아니던가요

불가에선 길가다 웃 깃을 스쳐가는 것도
인연이라 했거늘
우리 서로가 세상에서 만나
서로를 위로하고
삶의 한 가닥의 기쁨이 된다면
그 또한 좋은 인연이 아니던가요

사람이 사람으로 만났으니
서로가 서로를 흠이 아니고
마음속의 작은 고향으로
남아 있는다면 평생이 다 가도록
그 작은  고향의 내음새 를
내내 그리워 할겁니다

우리의 작은 세상 속의 만남도
생각이 같으면
그렇게도 흐뭇한 마음이지요
짧은 만남 이라도 한 점의 흠 없이
오래 오래도록 변함없는
세월 속으로 지나갔으면 합니다

비록 보이지 않는 작은 고향 이지만
생각 속엔 큰 고향 입니다
우리 만남의 인연을 소중히
정성으로 가꾸어 나간다면
그것은 틀림없는 작은 고향 으로
가슴속 가득히 남을 겁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