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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은 좋은데 성격이 안좋은 사람

사람들하고 오랫동안 연락하는걸 좋아하는지라 웬만한 화남은 다 참고 넘기는데 조금 도가 지나치는 성격을 보는거 같아서 생각 많이하고 올려봐요.

알고지낸지 4년정도됬고 잠깐 썸을 탔었는데 그때 성격이 보여서 그런지 정이안가 지금은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고있어요.. 지금도 그러지만 썸탈때 자기는 지금 바쁜나이니 연락이 늦어도 조금만 기다려달라하길래 저도 바쁠때가 있으니 당연히 편한 시간에 연락해주면 고맙겠다고 했어요. 근데 이 오빠가 집착이 있는 성격이라 그런지 제가 잠깐 일주일동안 바뻤었는데 왜 연락을 빨리안하냐고 재촉해서 전 미안하다고 폰 보는 동시에 바로 연락하고 있는거니 조금만 이해해달라고 사과하고 잘타이르고 일이 끝난 후 바로 톡을 보내니 톡을 30통?을 보냈더라구요 자기가 맘에 안드느냐니 화났단 문자를 보냈다가 갑자기 자기가 미안하다고 다시 보냈길래 조금 놀랐지만 괜찮다고하고 마음 가라앉으면 다시 연락하라고 말했어요. 그러다 그 오빠가 일주일 정도가 더 바빠져 전 또 편한시간에 하라했죠 그리고 또 다시 제가 바빠지면 수십개의 톡의 반복... 저도 사람이라 조금 화가났지만 참았어요 저에게 관심을 써주는 거니까 이런생각도 했겠지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제가 느낀점은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 딱 이생각을 가지고 있던거 같았어요. 그러다 썸탄지 세달쯤 이 생활의 반복이 되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냥 친하게 오빠동생으로만 지내자 이렇게말했어요. 그러니까 "니가 그렇게 얘기한다면 나도 그렇게 하겠다 그게 너가 편하다면 좋을수도" 이렇게 왔더라구요 보낸뒤에 미안해서 전화를 했는데 받지않고 3시간뒤에 5통의 문자가 왔어요

첫번째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는 그런말이었고 두번째는 제 전남친을 알고있어서 전남친 대학을 갑자기 얘기하면서 내가 걔네보다 못한게 뭐가 있냐고 작문으로 보내놨더라구요 그러면서 제일 충격먹었던 말이 "그래 이때까지 내 비위맞춰줘서 너무 고맙다. 이젠 편안해서 좋겠어요~" 이렇게 왔더라고요 말할 가치도 없어서 바로 차단하고 번호도 지웠습니다 그러니 페메로 차단 풀어주면 안되냐 내가 잘못했다 이래서 싸이코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이러더라구요. 이 오빠가 이때 연애경험이 없어서 밀어붙이는 성격인가보다 이러고 걍 친하게만 지내자하고 끝을냈어요. 이 오빠는 자기의 대학에 많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요 비교하는 걸 좋아하고 대학가기전부터 자신 밑은 비웃음으로 깔아버리는 그런 버릇이 전 너무 싫었어요 지금도 대학부심으로 많은 여자들있다고 이렇게 저에게 말합니다 연락을 끊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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