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고 너무 울컥함...
이 쓰니 댓글 너무 잘써준듯.
데뷔 5년차인데 항상 팬들이 좋아해준다는걸 신기해하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감동받고!
반응이 좋아야 선물해줄 맛이 난다는 의미가 맞는듯!
이쁘게 반응해주니까 해주고 싶은것도 많고 해주게 되는것 같아.
여기서 더 감동받는건 항상 역조공해주면서도 이것밖에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다음엔 더 좋고 맛있는 음식 준다고 말해주는거 ㅠㅠ
팬싸에서도 팬 한명한명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최대한 오랫동안 팬들하고 같이 있으려 해주고. 자기들 휴가까지 콘서트에 쏟아부을 정도로 아껴주니까 팬질할 맛이 남!
이번에도 5주년 라디오 '인스피릿이 빛나는 밤에' 해준다던데 벌써부터 기대됨 ㅜㅜ
1주년때 방음처리도 안되는 숙소에서 라이도해서 화장실가는소리 매니저소리 엽덥님 문열고 들어오시는 소리 다 났던게 엊그제 같은데 ㅋㅋㅋ 벌써 5주년 라디오네!
항상 변함없이 사랑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가족같이 여겨주시는 엽덥님 그리고 인피니트 너무너무 고마워![]()
쓰고나니 되게 두서없는데 결과는 고맙다는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