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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여행경비 때문에 섭섭하네요

ㅇㅇ |2015.06.08 13:52
조회 9,099 |추천 2

저희는 결혼날짜를 잡아놓고 대략 2주전에 갑자기 시아버지가 돌아가시는바람에

결혼식은 진행하돼 폐백은 받으실수 없다고 하셔서 폐백도 못받았고

그냥 저희 전통한복입고 사진만 찍었어요~ 물론 절값도 못받았구요 여행경비도 못받았어요

시어머니조차도 물론 예단 이불도 안했구요 

근데 이번에 시동생 결혼하는데 폐백도 드리고 절값도 다 주시는거에요

저 이거 서운하게 생각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그집에서는 예단 이불을 했구요 대신

추천수2
반대수50
베플|2015.06.08 15:35
폐백안했으니 폐백음식도 안했을테고, 예단안해서 예단비 안들었들테고 자기가 안쓴건 안보이고 안받은거만 보이고..못났따 증말
베플원더초코|2015.06.08 17:39
남편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뭐받고 뭐안받고 따질 겨를이 있나? 남편 초불쌍.. 마누라가 저런 생각했다하면.ㅋ 너같으면 니네아빠돌아가셨는데 남편이 난왜 저거안해주고 저거안해주지 이런 생각하면 좋겠냐?
베플캔디봉|2015.06.08 14:16
아따 누가 받은거만 보이고 내가 안한건 안보이는갑소... 마음좀 넓게쓰소 동생은 예단하고 받고 넌 안하고 안받았음 쌤쌤이구만... 속좁은 여편네들 더럽게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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