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착요기' 개봉을 앞두고 공개 된
탕웨이 포스터
기사 제목이
[터프한 말괄량이 요괴사냥꾼으로 변신]
......... 근데 진짜로 그렇게 보인다는게 함정, 귀엽다
요 근래 탕웨이 패션이 주목 되고 있는데
트렌치코트 부터 드레스 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을 보이심
페도라와 트렌치코트로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인 탕웨이
수수한 메이크업과 보일 듯 말듯 구멍이 슝슝 뚫린 드레스로
이쁨x100 개 나타낸 탕웨이
실크 오간자 재킷과 스웨이드 드레스로
리즈 시절 보는 듯한 모습 보인 탕웨이
이 룩이 제일 마음에 듦 >.<
패션의 완성을 얼굴 이라고 하던데
탕웨이 언니한테도 패완얼이 적용된거 맞지..?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