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있으면 남자친구의 친한 분 결혼식인데..
저희는 지방에 살구 결혼식은 서울에서 한다네요
근데 메르스 터지기 전에는 원래 서울일찍가서 놀고 결혼식보고 오자 햇던거라
결혼식을 같이 가기로햇는데
메르스 터진 후에 노는건 없던걸로하고 결혼식이나 휘딱 갓다오자 하더라구요~
서울에서 노는게 없는 거면 제가 굳이 같이 갈 필요가 없는건지요..
근데 처음에 결혼식 가자고 할때 남자친구가 너도같이가자!
이게 아니라 너도 갈래? 같이가도되고 난 상관없어~
이렇게 얘기햇던 터라.. 같이 가도 되는건지 말아야되는건지 ㅠㅠ
저는 그 결혼하는 분을 지나가다가 인사 한번 한 사이거든요..
더군다나 친구들은 다 여자친구가 없어서 제 남자친구가 저 데려가는 상황이구요..
만난지는 1년 쫌 넘엇구 .. 나이는 25살 동갑이에요 ㅠㅠ
결혼식을 친척 결혼식말고는 가본적이없어서 뭐 어떻게해야되는건질 모르겟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