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이 많았지만
마지막엔 제가 붙잡아서 다시 사귄 6년사귄 남자친구
잘지내다가 갑자기 싸우고나서 권태기라네요..
어이없기도하고 화도나고 이해는 안되요
제가 다시 사귀고 차가 있어서 집까지 데려다주고
잠이 많아서 보통 주말엔 저녁 7시에 일어날때도 있어서 연락도 잘 안되고 자주 만나지도않았어요
그거 다 참아내고 잘지내보려고 노력은 저만 했는데
지가 힘들다니까..
못해준건 없어요 그냥 단지 갑질을 하려고 드는게 보이는거..?
너무 철없을때 만나서 서로 바닥까지 보고 했지만
이젠 소중함을 깨닳았나 했는데 저만인가봐요..
헤어진건 아닌데 자기 이러다 말꺼라고 조금 납둬달래요
근데 제가 이젠 정말 끝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이렇게 힘든연애 꼭 지켜나가야 되나 싶기도하고,
나만 혼자 잘지내려고 전전긍긍하면서 꼭 만나야되나..
저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헤어져야할까요 한번 더 믿고 만나야될까요
헤어지면 또 후회해서 후폭풍올꺼 같고..꼭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