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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흔한 생산직 퇴사고민

에휴 |2015.06.08 21:02
조회 736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1살여자입니다 19살때부터 생산직에 취업해서 아직까지 일다니고있습니다
짧게 얘기해드릴게요 지금까지 1300정도 모았고 제가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자유때문입니다.
바쁘면 일곱시반에마치고 토욜도일하죠 대신돈은많이받구요 하루종일 서서일하니 허리 다리안아픈데가없습니다 집이랑 거리가 한시간정도니 집도착하면 9시쯤
집에서 나가는 시간은 7시쯤 정말 집도착해서 씻고 바로자야 그나마 다음날 안피곤하게 일할수있는거같네요.
전 그만두고 제관리도 좀하고 살고싶어요
근데 이직장을 그만두면 19살나이에 연봉 2400은 높은거겠죠 연봉에 눈이높아서 다른직장 제성적에 다른직장을 구해도 성에안찰거같고 그래요....
힘들고 지겹고 다른일을 찾거나 대학을 가고싶네요
부모님은 반대합니다 저희가정형편이 어려운데 괜히 그만뒀다 자리못잡고 방황하면 어쩌냐고요..맞는말입니다
근데 몇년더일해서 공장에맘있는 남자만나 그냥결혼하라 이런소리하시는데부모님이 전정말싫어요 인생은한번밖에없는건데 그냥이렇게 결혼히는거ㅛ도 싫고 여행도가고싶고 새로운것도도전해보고 싶은데 제상황과 형편이 따르지않네요 저번달에 홧김에 6월10일날 퇴사힌다했는데 회사에서는 말리고있구요..벌써 이번주수요일이 퇴사일입니다 어ㅉㅓ죠? 고민이에여심각하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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