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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대한 개독의 착각. ㅋ

마수드308 |2015.06.09 02:58
조회 233 |추천 3

개독들의 한심함을 그대로 여과없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진화론 창조론 논쟁인데요. ㅋ

 

사실 필자는 불가지론자라서 애초에 지적창조의 영역을 검증되지 않은 영역으로 봅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 단언할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개독의 창조구라는 구라일 뿐이다" 입니다. ㅋㅋㅋㅋ

 

 

1. 뭐 진화의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는 어찌 보면 단순한 겁니다. 즉, 유신진화론이든 무신론적 진화론에 의한 주장이든 진화 자체는 이미 인정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으니....

 

어짜피 과학의 영역이라는 것이 새로운 발견을 통해서 쇄신되는 영역입니다.

 

달리 말해서 그 쇄신이 없다는 것은 두가지를 말하게 되는데, 더 이상 연구할게 없어지거나(이럴 일은 없을 듯) 혹은 그 기술 한계로 인해서 측정 범위가 제한된 것에 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새로운 방법론이 등장하면 새로운 측정이 가해지고 기존의 학설이 교체되는 것은 어렵지는 않은데.. 문제가 있다면..ㅋ

 

구라개독 빼고 유신론적 진화론자든 아니든 모두 "진화 자체는 인정한다"는 점입니다. ㅋ

 

 

2. 두번째 문제는 전제의 설정인데, 개독구라라 구라인 이유는 자명합니다.

 

달리 말해서 기존의 학설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개독구라가 맞다는 소리가 될수는 없죠.ㅋ

 

간단하게 예를 들어 봅니다.

 

(1) 개독들은 홍수가 6천년전이라고 주장.

(2) 6천년전 홍수 기록 없음. 따라서 구라.

(3) 개독이 다른 홍수 기록을 주장해서 합리화.

(4) 문제는 다른 홍수기록이 개독과 연대가 틀림. 6천년전 홍수기록 없음.

 

결론: 개독은 계속 구라.

 

즉, 켈트인들의 홍수든지, 아니면 북유럽의 홍수신화, 수메르와 바빌론의 것이든지 마야의 홍수든지 개독의 연대보다 앞이면 앞이지 뒤는 아니라고 보면 단순한 결론인데 개독이 구라친다는 사실이 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ㅉㅉㅉ

 

참고로 수메르와 바빌론 홍수는 1만 5천년전이며, 7개도시에 관련된 홍수니 개독구라와 다르고, 마야의 홍수와 북유럽의 홍수는 살해창조와 관련 있으니 또 개독과 다르고, 켈트인들의 신화는 2차 총수를 다루고 있으니 개독과 다릅니다. ㅋ

 

이게 홍수로 끝날리는 없겠지요? ㅋ 당연히 다른 것도 매한가지.ㅋ 이게 애초 메뚜기다리 4개와 지렁이를 빼먹는 경전의 현실입니다. ㅋ 즉, 개독구라는 구라인 이유가 지적 창조자가 있어도 개독신이 아닌 건 거의 확증적이지요. 왜? 개독신의 존재를 설명하는 경전이 사실이 아니라서. ㅋ

 

 

3. 이건 누누히 설명해 온 거고 한번 더 하는 건데...

 

다시 말하지만, 개독들이 창조구라를 계속 쳐먹고 싶으면 지들 신의 존재를 먼저 증명해야 한다는 소립니다. ㅋ 즉, 애초에 그 지적 창조라는 개념에서 보면 개독신은 지적창조에 대한 수많은 가설중 하나입니다.

 

뭔 소리냐? 개독구라가 구라일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창조자가 삼위일체신에 의해 이뤄져야만 한다는 점입니다. ㅋ 이걸 말아 먹고 "지적 창조의 가능성을 백날 짖어 봐야 개짖는 소리"인 거죠. ㅋ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개독들이 자각을 못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다음 논증을 한번 봅시다.

 

(1) 지적 창조자가 있었다 그런데 외계인이었다  => 개독은 구라.

(2) 지적 창조자가 있었다. 그런데 삼위일체가 아니다. => 개독은 구라.

(3) 지적 창조자가 있었다. 그런데 아후라 마즈다이다. => 개독은 구라.

 

뭐 이런 판이니 지적 창조자가 있다는 설을 증명해도 개독이 구라인건 어쩔수 없죠. ㅋ 무엇보다 개독이 증명을 하려면 선행해야 하는게 예수의 실존이나 먼저 증명해야 할 판인 겁니다. 근데 그것도 못하는 주제에 지적 창조자를 주장하는 자체가 언어도단인 겁니다. ㅋㅋㅋ

 

 

 

바꿔 말하면 개독의 개구라가 구라인 이유는 자명해서 사실 진화론을 까겠다고 덤비는 것은 지들의 멍청함만 드러내는 것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 문제의 초점입니다. ㅉㅉㅉ

 

즉, 지적 창조자의 존재가 설명된다손 쳐도(입증도 안된 가설이지만..ㅋ) 문제는 그개 개독신이 아니면 개독들은 멍잡는 겁니다. 즉, 지금도 실은 멍잡고 개짖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ㅋ

 

정리하면 개독구라는 사실 지적 창조설의 수많은 가설중 하나이지만, 이미 가설단계에서 폐기할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ㅋ 그를 피하려면 아예 기록의 사실성을 전면 부인하고 상징성만 주장하는 방법 밖에는 도리가 없는 상황입니다. ㅋ

 

 

즉, 진화론의 가설 몇개를 반박(이나 했으면 모르겠는데..ㅉㅉ 그것도 못해서 개망신을 당했지.ㅋ)해 봐야 나오는 최종의 질문은 그런데 지적창조자가 니들 신이 맞아? 라는 것이 되고요.

 

당연하지만, 개독신에 대해 존재 증명을 하겠다고 지들 경전책쪼가리 꺼내서 덤비면 당장 예수부터 아작납니다. ㅋㅋㅋ 즉, 차라리 외계인 창조자의 가설이 더 오래 버틸 확률이 있죠. ㅋ

 

 

 

뭐 달리 말하면..ㅋ 하도 연구된게 많아서 몇종의 진화에 대한 증명과 가설의 문제를 지적해도 진화론은 아예 꿈쩍도 안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애초에 그것과 관계없이 개독들 경전의 사실성은 제로라...ㅋ 과학적 가설의 일부가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과 별개로 개독구라가 구라인건 변하지 않죠. ㅋ

 

 

즉, 진화론이 맞아서 개독신이 없다는 거? 뭐 이건 일부일 뿐이고 사실을 보면 개독의 경전이 구라라서 개독신이 없는게 맞는 소리입니다. ㅋ 엄연히 전제가 틀린데 정신승리를 해 봐야 그다음은 지옥이 기다리는 거지요. ㅋ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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