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전문가 ㄷㄷㄷㄷ
복면엽호
|2015.06.10 08:17
조회 109,634 |추천 434
- 베플dd|2015.06.1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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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우리집 뽀삐는 내가 철저하게 맹수로 트레이닝 시켜놨지. 밥 가지고 줄듯말듯하면 나 물어버림..ㅎㅎ...개새키 진짜
- 베플삐이즈|2015.06.1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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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지오와일드에서 이 분 다큐멘터리 봤는데 ㅋㅋㅋ 다리 다친 사자 치료해주고 다 나아서 붕대를 제거해야 하는데, 사자가 아파서 공격할 수도 있어서 아주 살금살금 붕대를 잘라냄. "사자와 유대감을 쌓아서 좋은 이유는 붕대를 제거할 때 마취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면서 사자 다리 붕대를 야금야금 잘라냄. 사자가 아파서 움찔하면 딴청피우면서 있다가, 또 사자가 딴 데 신경 돌리고 있으면 붕대 자르고 반복 ㅋㅋ 사자가 계속 꼬리 흔드니까 "사자가 이렇게 꼬리를 흔드는 이유 것은 귀찮으니까 그만 하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더 귀찮게 했다간 200kg의 맹수에게 덥쳐질 수 있지요." 정확한 대사는 기억 안나지만 대충 이런 느낌
- 베플ㅇㅇ|2015.06.1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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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멋있네요 부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