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훈훈한 놀이터의 노부부

복면엽호 |2015.06.10 08:20
조회 32,195 |추천 183
추천수183
반대수1
베플|2015.06.11 00:50
정말 두분다 오래오래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베플ㅇㅇ|2015.06.10 22:15
앟ㅎㅎ어른한테 실례되는 말이지만 귀여우셔
베플아몰랑|2015.06.11 00:47
의외로 귀여우신 어르신들이 많음. 우리집 옆 호수에 노부부 두분 사시는데 마주칠때마다 인사 꾸벅드리면 밝게 웃어주심ㅋ 하루는 왕꿈틀이 사들고 가다 마주쳤는데 그냥 지나가기가 그래서 왕꿈틀이를 드렸음. 그랬더니 징그러워서 이런건 못먹는다고 웃으며 주머니에 넣고 들어가셨음. 며칠 후 집앞에 2마트 매일에 장보러 갔는데 점원에게 지렁이 사탕 있냐고 여쭤보시던 그 두분 ㅋㅋ 나중에 왕꿈틀이 3개입 할인행사 하길래 몇 봉지 사서 드림 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