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초등 메르스 휴업 첫 날…“의학적 위험 아닌 불안감 따라 결정”

대모달 |2015.06.10 22:33
조회 24 |추천 0
play

 

 

˝오늘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가 메르스 사태로 인한 일괄 휴업을 시작했습니다.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의 경우 이미 사흘 전부터 자체 휴업을 시행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의학적 위험도를 비롯한 '휴업'의 원칙과 기준 없이 과잉 대응만 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김현주 PD입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6월 8일자 보도영상자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