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에 지친 나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우리가 맘 편하게 쉴 수 있는 집!!!!
비바람에도 위험한 세상에서
나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집!
하지만 그런 집이 …
가장 무서운 공간이 된다면
어떨까요?!!!!
집이 제일 위험하고 무서워지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ㅠㅠㅠ
<파라노말 액티비티> (2007)
"누군가 10년 동안 우리랑 같이 살고 있었어!!"
그들이 잠든 사이에 의문의 발자국이 침실에 남겨지고
자고 있는 케이티가 사라지는 등 이상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는 가운데…
영화 카피만 봐도.. 후덜덜
<더 팩트> (2012)
이 집으로 돌아오는 게 아니었어…
‘애니’는 어릴 적 끔찍한 학대를 받았던 기억들로 가득 찬
그 집에 자신 외에 또 다른 존재가 있음을 눈치챈다.
… 아무도 없는 집이 왜 이렇게 무서울까요…
<컨저링> (2013)
믿을 수 없겠지만… 이것은 실화다!
1863년에 그 집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을 전혀 몰랐다.
또한 그 이후에 일어난 많은 무서운 사건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이 영화가 실화라니…
이 영화를 본다면 오늘 집에선
20년 만에 엄마 품에서 잠들어야겠네요…
‘컨저링’ 1년 전, ‘애나벨’이 있었다...
<애나벨> (2014)
<컨저링>에 이어 <애나벨> 또한 공포영화의 대가
제임스 완이 연출한 작품인데요…
이 영화도 정말 훌륭한 공포영화이지만….
집에서 두 다리 쭉 펴고 맘 편하게 자긴 힘들 듯…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둔 <데모닉>
어느 날, 6명의 젊은이들이 리빙스턴 폐가를 찾아와
이 집의 금기를 깨는데...
<컨저링> 이후 25년, 그 집…
첫째, 절대 들어가지 말것
둘째, 함부로 만지지 말 것
마지막으로,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
<컨저링> 이후 25년 그 집이라니<데모닉>은
<컨저링> 감독인 제임스 완이 제작한 작품으로 ㅠㅠㅠㅠ
또 집에서 자면서 후회하겠지만 그래도 여름이면
땡기는.. 정말 보고 싶은 작품!
이 집의 금기를 깨면 어떻게 되는 걸까…
정말 궁금하고 보고 싶은 영화 ㅠㅠㅠ
무섭겠지만 땡기는 맛이 일품인 매운닭발 같은 <데모닉>
6월 25일 한 여름 개봉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