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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집이 제일 위험하고 무서워지는 영화! <데모닉>

추추 |2015.06.11 11:21
조회 788 |추천 0


피곤에 지친 나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우리가 맘 편하게 쉴 수 있는 집!!!!

 





비바람에도 위험한 세상에서

나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집!

 

 




하지만 그런 집이 …

가장 무서운 공간이 된다면

어떨까요?!!!!

 집이 제일 위험하고 무서워지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ㅠㅠㅠ






<파라노말 액티비티> (2007)


"누군가 10년 동안 우리랑 같이 살고 있었어!!"

그들이 잠든 사이에 의문의 발자국이 침실에 남겨지고

자고 있는 케이티가 사라지는 등 이상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는 가운데…


영화 카피만 봐도.. 후덜덜

 





<더 팩트> (2012)

이 집으로 돌아오는 게 아니었어…

‘애니’는 어릴 적 끔찍한 학대를 받았던 기억들로 가득 찬

그 집에 자신 외에 또 다른 존재가 있음을 눈치챈다.


… 아무도 없는 집이 왜 이렇게 무서울까요…

 

 




<컨저링> (2013)

믿을 수 없겠지만… 이것은 실화다!

1863년에 그 집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을 전혀 몰랐다.

또한 그 이후에 일어난 많은 무서운 사건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이 영화가 실화라니…

이 영화를 본다면 오늘 집에선

20년 만에 엄마 품에서 잠들어야겠네요…

 





‘컨저링’ 1년 전, ‘애나벨’이 있었다...

<애나벨> (2014)

<컨저링>에 이어 <애나벨> 또한 공포영화의 대가

제임스 완이 연출한 작품인데요…

이 영화도 정말 훌륭한 공포영화이지만….

집에서 두 다리 쭉 펴고 맘 편하게 자긴 힘들 듯…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둔 <데모닉>

어느 날, 6명의 젊은이들이 리빙스턴 폐가를 찾아와

이 집의 금기를 깨는데...

<컨저링> 이후 25년, 그 집…

첫째, 절대 들어가지 말것

둘째, 함부로 만지지 말 것

마지막으로,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

 

 




<컨저링> 이후 25년 그 집이라니<데모닉>은 

<컨저링> 감독인 제임스 완이 제작한 작품으로 ㅠㅠㅠㅠ

또 집에서 자면서 후회하겠지만 그래도 여름이면

땡기는.. 정말 보고 싶은 작품!

 





이 집의 금기를 깨면 어떻게 되는 걸까…

정말 궁금하고 보고 싶은 영화 ㅠㅠㅠ

무섭겠지만 땡기는 맛이 일품인 매운닭발 같은 <데모닉>

6월 25일 한 여름 개봉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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